식사당번..

알림판 2010.09.06, 9:27 pm by mijin lee | 1 |

어김없이 돌아온 식사당번을 올리겠습니다.:)
태연씨의 지원으로 이번주는 태연씨의 맛난 저녁을 기대하며…꿀떡
9/19 현서네
9/26 유진언니네
10/3 서현이네
10/10 주희네
10/17 기현이네
10/24 유경 유림이네
10/31 혜민이네
11/7 변두리 서씨네..^^

미리 일정을 알려주신분은 일정에 맞추었구요.. 그외는 짜는사람 맘대로 헤헤.. 혹시 일정변경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가능하오니..
연락만 살짝주셔도 되고.. 빵구나면 물밥도 조아라 하니..ㅎㅎ그럼 이번학기도 매주 맛난 저녁을 얻어 먹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이렇게 모이게 해주신 하느님께 아멘…



다음 일요일

알림판 2010.08.08, 1:22 pm by 장호준 | 5 |

이미 말씀 드린 바와같이…
오는 목요일(8/12)부터 다음 토요일(8/21)까지는 제가 이 근처에 없습니다.

8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Dallas TX 에서 Pacific Islander and Asian American Ministry Convocation 에 참석하고,
8월 16일부터 20일까지는 Los Angeles CA 에서 아침 저녁으로 미팅이 주르륵 있습니다.
해서 8월 15일 그러니까 다음 일요일은 김태우박”시”님께서 설교를 맡아 주십니다.

여러번 말씀 드린바와 같이 우리는 제가 설교하지 않는 일요일에는 더 많은 민중들이 모인다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이러한 역사와 전통이 잘 지켜지리라 믿쉽니다. ~.~

당연히 셀폰은 가지고 갑니다. 그러하오니 언제든 제 목소리가 필요하신 분은… 아시죠 860-690-0472
물론 목소리 뿐 몸은 달려 갈 수없지만… ㅎㅎ
(서박사님, 자동차에 뭔가 문제가 있을 것 같은 조짐이 보이거든 제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해 주십시오… ㅋㅋ)

그럼 다시 만날때까지 몸도 마음도 튼튼 건강 씩씩하게 잘 지냅시다.



Self-service 뒷풀이 후기

알림판 2010.07.25, 1:36 pm by 007 | 7 |

토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웃고 즐기고, 밤새 푹 자고 돌이켜보니 참 여러분들께 너무 고마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저희집에 모셔놓고 드릴께 라면밖에 없어서 정말 죄송했어요. ^^;;

저랑 먼저 집에와서 설겆이와 밥을 해준 소영씨,
고기굽고, 샐러드만드시고, 과일준비 등등 저를 주방에 못있게 했던 연수언니,
역시 여러가지 주방일들을 해주신 영선언니, 남은 불고기는 저의 밤참과 아점으로 꿀꺽…
무거운 솥에 라면끓이시고, 맛있는 과자를 준비해주신 영미언니,
쌀이 떨어진 찰나에 손수 밥을 지어서 와주신 서기관님,
그 먼곳까지 가셔서 유명한 윌링턴피자, 뒷풀이 핵심 용액과 일회용품들을 공수해주신 미진씨,
보스톤에서 새벽부터 홈메이드 소보루를 구워와주신 오늘의 주인공 혜원씨,
또 어린애들처럼 때리고 맞아가며 여러시간 게임을 즐겨주신 소파 뒤의 남자분들,
별탈없이 사이좋에 잘 놀아준 우리 완소 스토어스 아가들…
막판에 체력이 부족하여 유림와 침대에서 구르기 놀이를 하고 나오니 여러분들이 뒷정리까지 말끔히 해주시고 가셨더라구요.
제가 하트 핑계로 많은 일들을 하게해서 죄송했고 또 너무 감사합니다. 비록 대접한것은 없었지만 다들 self-service로 잘 즐기시다 가셨기를 바라고, 여러분들의 웃음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그럼 저녁때 뵈어요~



들놀이 장소는…

알림판 2010.07.21, 12:02 am by 장호준 | 2 |

Park 이름은 Valley Fall Park 이라고 합니다.
10시에 모이기로 했을 껄요.
물론 아침식사가 그리우신 분들은 9시에 오시면 ….
당연 이번 토요일입니다. 그러니까 7월 24일…

위치는 아래를 지그시 누르시면 지도가 팍! 뜹니다.

Valley Fall Park

길은 아주 간단하답니다. 다만 주차장 입구가 살짝 숨어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 경향이 있사오니….
약간 천천히 운전을 하시면서 옆을 잘 보시면 됩니다.

혹시 못 찾으시거든…
아시죠?
860-690-0472
전화주세요~



식사당번

알림판 2010.07.18, 8:39 pm by mijin lee | 4 |

우짜다가 이 어려운 임무가 저에게 왔는지.. 새삼 궁금해지면서,,,
오늘 윤경언니의 맛나는 밥 잘먹었습니다. 하트덕분에 더 맛있었다는,^^ 언니, 교수님고생하셨습니다.
7/25: 정희언니
8/1:영미언니
8/8:정희언니
8/15:혜민이네집
8/22:연수언니
8/29:영선언니
9/5:미진
9/12:미진

중간에 변동사항이 있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미리 말씀드릴께요..매번 잘먹고 감사드립니다.^^



24일 야유회

알림판 2010.07.12, 12:53 am by 기현애미 | 17 |

7월 24일 토요일에 이민용 교수님의 새로운 사회생활 출격을 기념하는 야유회를 계획중입니다.

장소는 Vernon의 Valley Falls Park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침 10시정도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물놀이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준비해오시고, 공, 베드민턴, 원반 등등 각종 엔터테인먼트도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피크닉에선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을까요?
신청 받습니다.
아래, 준비해오실수 있는 것이 있음 댓글로 달아주세요.

아마도,
밥, 고기, 반찬, 음료, 일회용품 등등이 기본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럼 창의적인 메뉴를 기대하며…^^

ps.
오늘 교회에서 아그들 노래자랑 때문인지,
지금 이시간 기현이가 노래부르는 잠꼬대를 하고 있습니다.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네요.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지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



이번주 다음주

알림판 2010.06.20, 7:49 am by 기현애미 | 11 |

이번주 일요일(6/20)은 병승이 백일축하가 있는 날입니다.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일이네요. 병승이 덕분에 우리 아그들 찬밥신세지만, 언제봐도 너무 이쁜 병승이. 하나님이 우리모두에게 주신 축복. 모두 오셔서 울 병승이 축하해주고 건강 기도해주고 백일떡 얻어먹읍시다.

다음주 화요일(6/22) 2시에는 우리나라의 16강진출 마지막 경기가 있습니다.
함께 모이셔서 16강 진출 무조건 힘실어주고, 진출시 1박 2일 파티가 강행될수 있으니 단단히 맘먹고 모여서 응원합시다. 그전날 저는 미리 출처를 알수 없는 음식을 먹고 배탈을 일으켜두겠습니다. 제가 화장실 함 갈때마다 한국팀 한골씩 터트려주기를!

다음주 일요일(6/27)에는 조변호사님이 방문하십니다. 그분의 인자하신 웃음속에 빵빵터질 이야기들을 들을 생각을하니, 벌써부터 웃음이ㅎㅎ…그리고 병승이 유아헌신도 있을 예정입니다. 그냥 지나갈수 없는 일요일.
예배후 모두 모여 저희집에서 저녁을 먹을까 합니다. 오실때 항상 양손은 무겁게 ㅋㅋ 간단히 음료수나 과일, 주류 등을 준비해오시면 나머지는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아랫층 가족이 친구이웃을 불러모아 항상 새벽 2-3시까지 신나게 노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저희도 그 시간까지 함 신나게 놀아줌이 아랫집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싶어, 밤새먹을 음식을 함 준비해볼랍니다.

그럼, 각자 준비하시는 이벤트 있으시면 또 알려주시길.



이번 토요일 6/5 들놀이 자리

알림판 2010.05.30, 9:30 pm by 장호준 | 2 |

데비 목사님 댁이라는 것은 이미 아실테고요…
주소는 35 Crooked Trail Extension CT 06281
GPS 있으신 분은 주소 탁 넣으면 지도 팍 뜹니다.

GPS 없으신 분들을 위해…
버논에서 오는 길
I 84 타고 오시다가 Exit 69로 내립니다.
Exit 69로 내리셔서 우회전 합니다.
이 길이 74번 입니다.
74번을 타고 장장 오다보면 길이 딱 막히면서 44번과 만납니다.
44번에서 왼쪽으로 팍 돕니다.
44에서 한참 가다가 언덕 아래로 주욱 내려가면서 신호등 나오고 198번이 나오면 좌회전,
계속 초지일관 198만 따라가시면 Eastford 오거리 나오거든 … 그래도 198번
198이 171을 만나도 계속 198번
198이 171과 헤어지는 곳에서도 198번 (여기서는 왼쪽으로 가는 길이 198번 입니다)
여기부터 약간 서행 …
왜냐하면 Crooked Trail Ext.이 오른쪽으로 있는데
잘 안보이거든요
171과 헤어지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첫번째 오른쪽길입니다.
비포장 도로입니다.
지나치시면 물론 돌아오면 됩니다.

혹시 그래도 잘 모르시겠거든 제게 전화 860-690-0472
물론 그 동네 셀폰 잘 될꺼라는 보장 없습니다만 ㅎㅎ

그럼… 데비 목사님 댁에서 뵙겠습니다.



여름 소풍…

알림판 2010.05.25, 12:25 am by 장호준 | 6 |

소풍 갈 때가 되었죠.

이번 소풍은,
늘 그래왔던 것 처럼 데비 목사님 댁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날은 6월 5일 토요일
시간은 낮 열두시
장소는 “35 Crooked Trail Exd. Woodstock CT 06281″ 데비 목사님 댁.
어딘줄 아시죠?

먹을 것 준비는 지난 일요일 대략 정리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마실 것 준비는 …
각자 마실 것 각자 알아서 지참 하시는 것이 아름다운 모습이리라 생각되는군요.

작년 여름 소풍에서는 전반주자님, 조 변호사님 가정을 보내드렸는데
이번 여름 소풍에서는 이민용 교수님을 보내 드려야 할 차례가 되었나 보네요. ㅠㅠ

커다란 배 띠워 놨다고 하니 이번에는 바지 적실 일은 없을 듯하고
부목사님이 한국에서 데비목사님 안수 선물도 이미 사 놨다고하니
선물 드리는 시간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자 그럼, 신나게 놀아 봅시다. ㅎㅎ

* 혹시 난 이것을 꼭 가지고 가야만 하겠다고 우기고 싶으신 분은 댓글로 올려 주시기를 …



Windham Association Annual Meeting

알림판 2010.05.16, 9:40 am by 장호준 | 2 |

오늘 우리교회에서 모이는 것 다들 알고 계실 줄로 믿고.

Windham Association 이라 함은,
United Church of Christ, Connecticut Conference의 Northeast Region 에 속해있는 Association 이며 현재 우리가 지리적으로 소속 되어있는 Association 입니다.

매년 한 번씩 연례 총회를 하게 되는데,
금년에는 Storrs Congregational Church 에서 호스트를 하면서 우리와 같이 하자고 했답니다.
해서 우리가 예배를 맡고 회의는 SCC 에서 맡고 저녁은 우리와 SCC 가 같이 준비 하기로 한 것입니다.

워낙 우리야 독립투쟁의 정신으로 똘똘뭉친 사람들인지라 누가 오든 말든 별 신경 안쓰고 우리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우리의 역사와 전통이지만 그래도 동방예의지국(?)에서 온 ‘선남선녀’들인지라 오늘 오는 사람들 즉 Association Member 들을 ‘한국말 못한다’고 너무 학대 혹은 박대 하지 마시기를…

성서의 말씀에 ‘나그네를 잘 대해주라’ 하셨으니 그래도 먼길 찾아온 사람들인데 밥은 먹여서 보냅시다. ㅎㅎ

그럼 잠시 후…

참 일정은 4시에 우리가 모이는 곳에서 Annual Meeting 을 모이고, 같은 자리에서 5시부터 우리와 같이 예배 그리고 6시에 이층으로 올라가서 저녁을 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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