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짜가 판을 치고 이를 이용해서 사기를 칩니다. 아래 IRS에서 온 메일을 읽어보세요. 틀린말 없이 구구절절 다 맞는 이야기라 진짜로 보낸 메일인줄 알고.. 미쿡에 잔돈 있는 계좌를 어떻게 해야 하나 잠시 생각했습니다. 띨빡한 사기꾼이 처음에는 첨부를 보내지 않아서 팩스번호를 못찾았는데, 다음날 첨부를 또 해서 보냈습니다. 어쩜 저렇게 자기 필요한 정보만 담기고 조잡하게 첨부를 만들었을까요… 그래도 …
이 박사님, 박 선생님 그리고 경은이네 경사났습니다. 드디어 경은이 동생이 세상에 나오셨습니다. 짝짝짝짝짝짝짝짝….. 아직 이름은 짓지 않았고, 성별은 “남” 이랍니다. 박 선생님은 산후조리 중이시고, 이 박사님은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아 봉합 수술을 받으셔야 할 지도 모른답니다. 아가는 박 선생님을 꼭 닮은 듯 합니다.
설날 잔치를 했습니다. 이 소영 의장님의 진국 떡국도 먹었고, 아이들은 때때옷을 입고 세배도 했습니다. 물론 세배 돈도 두둑하게 받았습니다. 새해, 모두모두,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세상 앞에 아름답게,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한 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지난 두 달 동안, 아니 정확하게는 지난 넉 주 동안, 오늘 황 박사님, 장금 정선씨와 진우까지 세 가정이 떠나갔습니다. 보내는 것이 우리 교회의 천부적 자질임에 늘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도 막상 연타로 두 가정 그리고 시간차 공격(?)으로 한 가정 마져 보내고 나니 얼얼하네요 ㅊㅊ 그렇다고 가시는 분들 잡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폐차되는 자동차 앞에서 눈시울을 …
동지 여러분, 우리 지역 인터넷 신문 “Mansfield-Storrs Patch”에 우리 교회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뭐 복잡하게 읽으실 것까지야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한 번씩은 봐 두십시오. 이 인터넷 매체 “Patch”라는 것이 전 미국에 흩어져있는 인터넷 매체로서 지역의 타운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가장 근접한 소식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파급효과가 꽤 있는지라 여러분들이 스토어스 코리안 처치에 다닌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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