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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8 2012

One Great Hour to Share

고난 주간 동안 금식은 아니어도 굶식은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굶식한 자원을 ….
뭐라고 했던가요.

굶식해서 남은 자원은 자원이 없어 굶는 이들에게 보내자고 해습니다.
그렇게 보내는 이름이 “One Great Hour to Share”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를 보십시오
여러분들의 굶식이 어떻게 쓰여지는가….

3 comments

  1. 의 프로필 사진

    나 목사,
    이번 엔 또 무슨 사고 치려고 일본은…
    자네 나이도 있는데 이제는 좀 진득히 한 곳에 붙어있지그래
    하긴 다닐 수있을 때 많이 다녀라…
    나 일본 갈 일은 없을 것 같고, 가서 사고 칠 요랑이거든 한 껀 제대로 치라고… ㅎㅎ

  2. 나경아

    목사님, 신문에 컬럼 쓰신 것 잘 보고있어요. 여전하신 것이 좋아요. ㅎㅎ요즘은 설교 동영상 안 올리시네요. 저 일본가요. 삼년 계약이거든요. 일본 오실 일 있으시면 꼭 연락 주세요. 보고싶으니까요 ^.^

  3. 의 프로필 사진

    물론, 이렇게 보낸 굶식이 제대로 가는지.
    중간에서 이 비용, 저 비용…
    이 놈, 저 놈 다 떼어 먹고 …
    결국 엉뚱한 놈들 좋을 일 시켜주는 것 아니야 하시는 분들….

    그럼, 네가 직접 가져다 주든지
    그렇게 못할 꺼라면,
    그래도 이렇게 하는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겠어?

    북한에 쌀 보내면 군인들이 먹는다고 악악 대는 조중동과 꼴보수들 …
    그럼 북한 군인들은 어디 중국 주민이야? 아니면 일본 주민이야?
    아니, 중국 국민이면, 일본 국민이면, 아프카니스탄, 티벳이면 어때?
    하긴 그런 머리가 있으면 꼴보수 소리를 듣겠냐 만은.
    여하튼, 그러니 “One Great Hour to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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