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월 04 2011

Korean Fellowship Chritsmas Bazzar

4 comments

Skip to comment form

  1.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0070님. 그 독특하게 생긴 바자라는 어휘는요, 애초에 페르시아(이란)말로 시장, 장을 뜻하는 말이랍니다. 그래서 철자도 발음도 뜻도 이상한…

  2. 0070

    뒤늦게 엉뚱한 답글달고 갑니다. 구글에 물어보니, Bazaar라고 철자가 나오네요. 한국어로 “바자”라고해서, 저는 Baja인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주 독특한 철자네요. 발음도 클릭해보시면, “버자~ㄹ”라고 하네요. 암튼, 너무 수고 많으셨고, 이날 가족이 한국행 비행기를 타느라 함께하지 못했던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SKC 미녀 판매원님들 홧팅입니다!!!

  3. 막내아짐

    반가운 얼굴이 다 있네요.. 벌써 12월이고.. 오휴..
    원래 스토어스 교회 판매는 미인계였다는…^^
    너무나 보고싶오요….

  4. 의 프로필 사진

    멋집니다.
    준비하신 약식과 떡을 모두 판매하셨다고 하니…
    그런데 사진을 보니,
    역시 판매원의 미모가 “전량 판매”의 주 성공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ㅎㅎ
    수고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