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 29 2010

Easter day

부활절 예배때 음식 준비를 조금씩 함께 해와서 다 함께 즐겁게 나누었음 좋겠다는 의견하에,
이번주 식사준비 당번이신, 현서네에서는 김밥을 준비해오신다고 합니다.

음식준비가 가능하신 가정에서는 이에 어울리는 음식들을 준비해서 함께 나누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김밥..쩝쩝..맛있겠는데요!

10 comments

Skip to comment form

  1. 정인기

    제가 자격이 되지 않아서 안되겠습니다. 그런 자리는 아무나 갈 수 없는 자리이기도 하구요… (갈 수 있다면야 당장 짐 싸겠죠…)

  2. 정 교수님,
    뉴저지 길벗교회 담임목사 청빙 하는데요.
    스토어스 젊은 총각들 말이 정 교수님을 청빙하는 것이 최선일 꺼라고 마구마구 추천을 하던데… ㅎㅎ

    지금껏 ‘F’, ‘J’, ‘H’ 두루 거치셨으니 아예 이번 기회에 “R” 비자까지 …

  3. 정인기

    저도 거기 가고 싶습니다…

  4. 전쌤님,
    계란은 한 판이 30개 입니다.
    왜냐하면 한 꾸루미가 10개 거든요.
    그리고 세 꾸루미가 한 판이니까,
    한 판은 30개 입니다.

    그러니까 한 판이면 세 꾸루미가 되고, 세 판이면, 세 꾸루미 곱하기 셋이니까, 셋 곱하기 세꾸루미는 아홉이 되고, 아홉 꾸루미가 세개가 있느니까, 세 꾸루미 곱하기 아홉을 하면, 이백칠십? 그러면 너무 많으니까, 삶으면서 먹고, 식히면서 먹고, 칠하면서 먹고… 엥?

    피에쑤:상기 계란의 숫자는 규칙 없이 사라집니다. ㅋㅋ
    또 피에쑤:계란 삶을 때 소금 꼭 넣으시고 식힐 때 바로 찬물에 팍, 껍질 잘 안 벗겨지면 껍질 채 다 먹어버리는 수가 있거든요. ㅎㅎ

  5. ZARD

    금요일 한글학교수업에 쓰일 계란은 제가 삶고…
    부활절엔 목사님께서 삶아오신다는 말씀이신거죠??

    저두, 여유있게 계란을 사야겠는걸요…
    일단 저는 계란 세판 그러니까 30개,
    아니 삶다가 깨지는 것 빼고 27개,
    아니 익었나 안 익었나 먹어 보는 것 빼고 24개,
    아니 옮기다가 떨어뜨리는 것 빼고 21개,
    아니 맛있나 맛 없나 간 보는 것 빼고 18개,
    …. 엥?
    여하튼 계란은 제가 삶아 갑니다. ㅋㅋ
    (이거 저작권 침해인가요?ㅎㅎ)

    피에쑤: 상기의 계란숫자는 3깨씩 작아지는 규칙이 있습니다.
    (요즘 현서가 공부하는 수학문제집의 일부….)

  6. 기현애비

    김밥에 삶은달걀이면…사이다까지 있으면 완벽한 소풍메뉴인데 흑. 좋겠수들.

  7. shimym

    저도 한 접시 준비하겠습니다… 그런데 메뉴가 겹칠까봐 살짝 고민되는데요?

  8. 막내 아줌마..

    저도 한접시 준비하겠습니다..김밥과 어울리는.

  9. 기현애미

    전영선쌤이 삶아오신다 했는데…목사님과 달걀 수를 상의 하셔얄듯 하네요!

  10. 장호준

    일단 저는 계란 세판 그러니까 90개,
    아니 삶다가 깨지는 것 빼고 80개,
    아니 익었나 안 익었나 먹어 보는 것 빼고 70개,
    아니 옮기다가 떨어뜨리는 것 빼고 60개,
    아니 맛있나 맛 없나 간 보는 것 빼고 50개,
    …. 엥?
    여하튼 계란은 제가 삶아 갑니다. ㅋㅋ

    그런데 금요일 한글마당에서 아이들이 그림 그릴 계란이 필요 하겠지요? 그럼 금요일에 삶아 가야 하나요? 아니면 그림 그릴 계란은 선생님께서 삶아 오시려나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