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알림

12월 22 2011

국외부재자신고

국외부재자신고를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몹시 간단해서 당황 ^^ 운좋게 보스턴 Hmart에서 신청서를 접수하고 나니, 나머지 모든 절차는 다 이메일로 일사천리더군요. 아직 미루고 계신분은 서두르시길. 얼마전 한국으로 귀국한 선배와 잠시 채팅을 했는데, ‘한국은 변혁의 시기’라고 하더군요. ‘미제의 반응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빵터졌습니다. 그 미제의 의미는 미국제품인지, 미제국주의인지 물어보며…암튼 한참 웃었습니다. 추억의 전문용어라서. 지난해동안 우리가 걸어왔던 발자국이 스토어스 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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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 2011

전기료 Credit을 받읍시다.

아시죠? Connecticut State 가 Connecticut Light and Power에게 벌금을 부과 했다는 것, 그리고 그 벌금을 사용자들에게 Credit으로 나누어 준다는 것, 그리고 그 금액이 $100~$200이라고 하는 것, 신청일자가 12월 14일부터라고 하던데. 마감일은 잘 모르겠고요. 일단 금년 12월 안으로 신청을 하신다면 절대 늦지 않으실 것입니다. 물론 해당 되시는 분에 한해서입니다. 신청 방법은 1-888-566-9257 로 전화를 하시면 자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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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 2011

김 교수님 이사 공지 사항입니다.

김 교수님께서 메일로 전달 한 내용이지만,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서 이곳에 옮겨 놓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늦게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몇분은 와주시지 않을까란 기대로 이렇게 메일 보냅니다. 내일 (토요일) 오전 9시에 제가 현재 있는 집 차고 앞에서 뵙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유홀 트럭은 14피트짜리로 8시경에 픽업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현재 주소는 75 Hockanum Blvd Unit 2521, Vern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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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 2011

빅 이벤트 “글 올리고, 선물 받고”

동지 여러분, 우리가 모이는 스토어서 교회 홈페이지가 무척 심심해 하고있습니다. 하여 경품 아니 상품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이벤트 이름은 “이쁜 사람 선물주기” 입니다. 방식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오늘, 그러니까 11월 13일 2011년부터 금년 12월 24일까지 우리 홈페이지에 가장 많은 글, 댓글이든 본 글이든 올려주시는 동지께 선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왜 오늘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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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 2011

국외부재자신고

다 아시는바와 같이 내년에는 내나라의 현대사를 바꿔놓을수있을만한 총선이 있습니다. 가카의 탄핵논란을 논란이 아닌 현실화 시킬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안은 바로 총선승리뿐입니다. 귀국하시는 분들도 많고, 우리의 숫자가 얼마 되지는 않지만 각자의 지역에서 한표라도 거들수 있는 방법으로 국외부재자신고 및 투표권을 행사할 것을 제안합니다. 다행히 커네티컷에서 보스턴 영사관이 가까우므로 일단 다가오는 주부터 시작되는 국외부재자신고를 시작으로 서서히 총선준비를 해나가야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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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 2011

Korean Fellowship

금요일 이른 오후, 보통때와 마찬가지로 유진씨와 저는 별다방에서 Nancy할머니와 수다를 떨려 나갔습니다. 할머니가 워낙에 교사생활을 오래하셨고 게다가 Goodwin에서 정년퇴임을 하셨기에 할머니와 저는 현서 학교 생활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답니다. 암튼, 거두절미하고 할머니께서 Letter 한 장을 저희에게 건내셨습니다. 내용을 아래와 같습니다만, 지난 5월에 참여했던 ‘Spring Fair’를 기억하시겠지요. 그 때 당시도 할머니께서 별다방에서 먼저 얘기를 해주시고,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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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 2011

안녕히 계시라는…

인사드립니다. 저 말고 서현규 박사님 그리고 이미진 간호사님… 그간 험악한 서부를 무사히 여행 하시고 마침내 지난 목요일 밤에 LA 를 떠나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떠나기 전에 제게 전화를 주셨는데, 제 전화기가 요즘 문제가 심각하여 혹은 제가 사는 동네가 워낙 촌 구석이라 전화는 못 받았지만, 메세지를 남겨 놓으셨네요. “항상 생각은 하면서도 표현이 서툴러 모든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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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 2011

이 변호사님…소식 전합니다.

서 박사님, 이미진씨 가슴 짠한 이야기 남기시고 떠나셨는데… 이미 한국에서 자리 굳게 다지신 이 변호사님, 김 서기관님 그리고 주희에 가족이 제게 소식을 보내 오셨습니다. 요기 ↓ 안녕하세요? 목사님! 얼마전 버지니아주에 진도 5.8의 지진 소식에도 코넥티컷과는 멀리 떨어진 것 같아 큰 걱정은 안 했는데, 이번 허리케인은 잘 물러갔는지 걱정이네요. 모두들 큰 피해 없이 무사하리라 기원해봅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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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 2011

은재야 축하해!

드디어 기다리던 은재 동생이 오늘 오후 세상에 나왔습니다. 모두모두 축하해주세요! ^____________^ 채원이를 처음 만났던 날의 설레임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네요~ 자연씨 너무 수고 많으셨고, 재한씨도 축하드려요!!

7월 21 2011

한글학교 일정 변경 알림

생각해보니, 한글학교 및 성경공부 시간이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일단 바뀌었다는 공지가 어디에도 없네요. 알려드립니다. 기존 금요일에 했던 한글학교 및 성경공부 시간이 목요일 6시로 변경되었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집에서 무료한 시간 보내시는 분들. 아이있으시면 더 좋고, 아이 없으셔도 날씨 좋은 목요일에 오셔서 이야기 한판 나누고 가시지요. 오늘 날씨…정말 대박이죠? 몇일동안 집안일을 게을리했더니 집이 정신이 없어졌다 싶어서 세시간에 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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