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mako의 프로필 사진

Yammako

Author's details

Name: Myungjin Cho
Date registered: 2008년 5월 7일
URL: http://www.cyworld.co.kr/yammako

Biography

조명진입니다. 부산 사람이구요. 전자공학과 박사과정에 있습니다.

Latest posts

  1. 미국도착예정 보고 — 2012년 5월 11일
  2. 사순절 이야기 (17) – 지향점 — 2012년 3월 12일
  3. 사순절 이야기 (7) – 솔직하지 못해서… — 2011년 3월 16일
  4. 제 이름이 있는 첫 한국 신문기사 — 2010년 5월 26일
  5. 사순절 이야기 <39> 일복 — 2010년 4월 2일

Most commented posts

  1.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것 — 7 comments
  2. 운전면허 취득 — 7 comments
  3. 부활절 사진들 — 6 comments
  4. 학창시절의 자작시들 — 5 comments
  5. 제 이름이 있는 첫 한국 신문기사 — 5 comments

Author's posts listings

5월 11 2012

미국도착예정 보고

다들 건강히 지내십니까? 목사님이 여전히 설교를 많이 하시네요… 동영상 봤습니다. ㅋㅋㅋ 5월 14일 Connecticut으로 돌아갑니다. 한달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한국으로 와서 많은 걸 하고 이루고 돌아갑니다. 한국에서 신동학박사랑 전국팔도를 돌며 보따리 장사해서 돈 좀 벌었구요. 덕분에 여러 훌륭하신 교수님들을 뵙고 친분을 쌓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좋은 만남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건 미국가서 말씀드리죠. 다들 건강하시고 5월 14일 …

Continue reading »

3월 12 2012

사순절 이야기 (17) – 지향점

안녕하십니까 다들… 조명진입니다. 오늘은 제가 사순절 이야기를 해야 하네요. 잊어버리고 있다가 생각이 나서 지금 급하게 쓰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지향점이라고 했는데, 사실 요즘은 저한테 지향점이 없어요. 지향점은 제가 살아오면서 항상 따라 다닌 그런 존재입니다. 18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1994년, 그 때부터 저에겐 지향점이라는 놈이 항상 따라 다녔네요. 10년후의 지향점을 항상 생각하고 맹목적으로 달려왔지만, 중간중간에 길이 바뀌기도 하고 …

Continue reading »

3월 16 2011

사순절 이야기 (7) – 솔직하지 못해서…

어제부터 보기 시작한 드라마 제목입니다. 내용인즉슨, 트위터를 통해 알게 된 사람들간의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하다는 것이죠. 직업을 과장하고, 서로의 고민을 털어 놓지 못합니다. 물론 주인공들끼리는 서로 마음이 통하네 어쩌네 하면서 솔직하게 말들을 하죠. 처음엔 그래도 서로에게 거짓을 많이 말합니다. 그러다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게 되죠. 사람들간의 만남을 아주 잘 묘사한 …

Continue reading »

5월 26 2010

제 이름이 있는 첫 한국 신문기사

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요. 한국와서 드디어 제 이름이 처음으로 신문에 실렸습니다. 신문 기사는 아래의 링크와 같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5260247 한국에서 모든 일들을 마무리하고 이제 집에서 좀 쉬다가 31일날 미국으로 복귀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미국에서 뵙죠. 조명진 올림.

4월 02 2010

사순절 이야기 <39> 일복

역시나 전 일복이 많은가 봅니다. 이래저래 할 일이 정말 많네요. 방금 금요일 발표 자료를 끝마치고, 잠시 글을 적습니다. 오늘 우리 집 전에 살던 사람 앞으로 편지가 왔길래, 그것도 미국정부기관에서 왔길래, 확인해 보았더니, 자동차세 내라는 독촉장이더군요. 그래서 전 주인에게 메일써서 받아 가라고 했고, 이래저래 잡일도 많습니다. 일복이 터져서 이래저래 보냈더니, 벌써 사월하고도 이일이 되었네요. 예전 광고가 …

Continue reading »

2월 20 2010

사순절 이야기 <4> 네 이웃을 사랑하라.

오늘 우리 선생 자선생 공항 픽업을 갔었습니다. 어제 (금) 자선생에게서 전화가 왔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받았더니, 다짜고짜 차가 있냐고 하더군요. 자기 학생이 차가 있는지도 모르다니… 맨날 자기 집에 차타고 갔었는데… 어쨌든, 그리하여 오늘 제가 공항에 픽업하러 갔었지요. 선생을 태우고 선생 집으로 가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지냈느냐, 일은 잘되어가고 있느냐…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왔습니다. 그런데, …

Continue reading »

4월 30 2009

목사님 돌아오신거죠???

목사님이 지난주에 한국엘 다녀오셨더랩니다. 물론 이번주 금욜, 정확히 얘기하자면 5월 1일이죠… 교회에 나타나실겁니다. 그런데, 과연 양손 무겁게 오실지, 아님 걍 오실지… 걱정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목사님의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 여기서 아이들이란 경희, 기현, 헌, 훈, 현서, 현석, 현욱, 지윤, 그리고 저를 일컫는 말입니다. 모두가 목사님의 선물을 학수고대 (look forward죠… 혹시 사자성어에 약하신 분이 있으실까 하여…^^)하고 있을 …

Continue reading »

4월 12 2009

부활절 사진들

8월 26 2008

UCONN 한인학생회 홈페이지

이번에 학생회 홈페이지가 개통 되었습니다. 물론 류지호군의 힘이 컸습니다. 아직 활성화된 내용들은 거의 없으나, 많이들 가입하시고 유익한 정보나 혹은 여기 열린 식탁과 같은 조리법 관련 내용도 괜찮습니다. 일단은 Connecticut에 사시는 분이면 누구나 가입하셔서 활동하셔도 됩니다. 가입하실때는 반드시 실명이구요. 어짜피 게시판에는 별명만 나옵니다. 관리자만이 실명을 볼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팸을 방지하기 위함이지요. 아무튼 많이들 가입하시고 정보 …

Continue reading »

7월 02 2008

학창시절의 자작시들

간만에 글씁니다. 그동안 울 자선생이 저를 좀 괴롭혔던 관계로… 정신이 없어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학창시절의 추억들이 떠올라, 그동안 저장해 두었던 글들을 살피다가 제가 썼던 시들을 올립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구요. 감상은 코멘트로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직’이란 시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총 3편이네요…컴터에 있는거로는… 암튼, 그렇습니다. 아… 그리고 목욜날은 윤태연씨랑 enfield에 면허 필기셤을 치러 같이 갑니다. 그러고 …

Continue reading »

Older pos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