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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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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registered: 200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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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 사순절 이야기 (5) – Death and Taxes — 2017년 3월 6일
  2. 사순절 2015 – 스물 다섯번째 이야기 – 내눈에 무지개 — 2015년 3월 18일
  3. 사순절이야기-38 “참담한 마음을 추스리며” — 2014년 4월 17일
  4. 2013 사순절 이야기 -38- 하늘이시여 — 2013년 3월 28일
  5. 사순절 이야기 (31) – The Proposal — 2012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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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성문 — 10 comments
  2. 기적에 대한 단상 — 9 comments
  3. (No title) — 6 comments
  4. 사순절 이야기 <37> deadline — 6 comments
  5. 사순절 이야기 (12) – 친구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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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 2010

낙서

아침 한국포탈기사중에 (이미 보신분들이 많겠다싶은데) 아침부터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기사가 있네요. G-20 홍보 포스터에 쥐그림을 그렸다고 검경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법원에서 기각되었다는, 사실과 픽션호러퐌타스틱스릴러소설과 분간이 안되는 얘기가 수천만년 만에 교회홈피에 로긴하게 만드네요.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쥐그림 정말 적나라하게 잘그렸더군요. 홍보포스터가 아예그렇게 찍혀서 나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ㅋㅋㅋ. 예전에 MB한테 적나라한 욕을 선사해주신 지역신문 만평가로 한동안 떠들석 했던것에 비하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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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 2010

시간에 쫓기어

Debbie 목사님 취임식에 가서도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요. 막상 버스타러 갔다가 1시간 일찍 도착하고도 어이없이 차를 놓쳐서는 (물론 버스업체의 횡포로 인해서이긴 했지만) 이럴줄 알았으면 인사라도 제대로 하고 올껄하는 아쉬움만 가득… 뭐 다행이 다음 버스를 잡아 타서 가까스로 버팔로 가는 버스 갈아타는데까지 성공했으니 결국 해프닝으로 끝나긴 했습니다만. 주차장에 메사추세츠 번호판 CR-V(기현이가 우리차랑 똑같다고 외치는^^)를 보고는, 민용씨도 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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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1 2010

사순절 이야기 <37> deadline

앗…아마도 제가 버팔로 윙 배달하고 있던 중간에 목사님께서 칼같이 deadline을 적용하셨군요 ㅜㅜ 버팔로와의 감정적 시차를 충분히 고려해 주시리라 믿고 ㅡㅡ;; 제가 초범이 아니라 사실은 엊그제 paper deadline맞추느라 이틀밤을 지새우고 어제까지 꼬박 12시간을 꿈속에서 헤마다가 밤늦게까지 교수님 만나고 집에 돌아오니 11시였습니다(어제 자기전 댓글 달고서 분명히 deadline을 지키리라 다짐했건만 ㅜㅜ). 자리잡고 컴퓨터 켜서 글 좀 쓸라고 했는데…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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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01 2010

Happy New Year Party at Ian’s Home

기축년 2009년이 가고 경인년 2010년이 밝았네요. 이년저년 오고가는게 이제는 무척 마음이 시립니다. 시린 마음을 서로 달래고저 기현네에서 새해맞이 파뤼를 열고자합니다.  다들 참석시간빼고는 다 알고 계실듯하여 몇가지 주의사항과 함께 참석시간을 알려드립니다. 장소: 기현네(2F Zygmunt dr, Storrs, CT 06268) ; 시간: 5시30분 PM; 준비물: 간편복장(츄리닝 강추)+침구세트(베개 및 휴대용이불등등) 일기예보를 보니 밤부터 눈이 내린다고 하네요. 아마도 저희 MT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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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 2009

이렇게 하루종일 눈오면???

뉴스채널 들어가 보니 오늘 Storrs Cong. church closed라고 나오는데 저희 오늘 모일 수 있나요???

12월 01 2009

기적에 대한 단상

일련의 사건사고를 접하면서 목사님이 말씀하시던, 교회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요, 모세가 홍해를 가르는 기적만이 아니라 매일매일 우리가 숨쉬고 있는 것이야 말로 기적이라는 메시지가 떠오릅니다. 요즘 우리 가족이 본의 아니게 좀 떨어져 지내다보니, 그야말로 기적을 경험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같은 하늘아래 숨쉬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서로의 건강과 학업의 밸런스를 위해 진심으로 원해주고 토닥거려주는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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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7 2009

먹고 마시는 것을 두려워 말자던 맹서들 ㅋㅋ

참고로 마지막 뒷풀이 사진들은 기현군의 눈에 비친모습이라 화질이 좀…양해요망

6월 23 2009

소풍사진 찌끔..

사진사의 모델 선정이 기현에게 편중된 관계로 양질의 사진을 제공하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기현애비백

2월 27 2009

반성문

지난 몇주는 마치 수년을 거쳐온듯한 아련한 느낌이네요. 아마도 제맘대로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땅속 깊숙이 묻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랄까. 어떻게 원하지 않는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기는 건지… 애꿎은 하나님을 원망도 해보고, 스스로에게 화도 내보고(기현애미 말로는 자학 또는 자해모드라고 하더군요 ㅋ) 하지만 돌아오는건 냉엄한 현실. 하루에도 12번은 더 양극을 경험하는, 마치 날씨로 따지면 내가 혼자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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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1 2008

(No title)

다들 잘 지내신다구요? 오지랖 넓은 기현애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 연수, 그러니까 기현애미 잘 돌봐주고 계신다는 흐뭇한 소식에 즐거운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마음같아서는 떡이라도 해서 두루두루 돌리고 싶지만, UPS가 떡도 배달해 주는지 미처 알아보지 못해서 다음 기회로 미룰까 합니다. 사실 못난 남편 둔 죄로, 오전 내내 기현이 옷갈아 입히고 도시락 싸서 정신없이 데이케어 보내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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