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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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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registered: 2010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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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절 이야기 (22) – 인 연 — 2012년 3월 18일
  2. 사순절 이야기 (16)- 안부 — 2012년 3월 10일
  3. 고맙습니다. — 2011년 8월 21일
  4. 사순절 이야기(11)- 아내 안에 혹은 아, 내안에 — 2011년 3월 21일
  5. 식사당번 및 금요일 저녁식사.. — 201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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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맙습니다. — 14 comments
  2. 감사합니다. — 5 comments
  3. 사순절 이야기(11)- 아내 안에 혹은 아, 내안에 — 5 comments
  4. 식사당번 및 금요일 저녁식사.. — 5 comments
  5. 식사당번^^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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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 2012

사순절 이야기 (22) – 인 연

안녕하세요? 서현규입니다. 인연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한 사람의 마음이 이리저리 움직이더라도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제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둘째, 한사람의 마음이 갈팡질팡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마음을 끝까지 쫓는 것입니다. 셋째, 두 사람의 마음이 여기저기 움직이더라도 멀리서 우뚝 선 똑같은 산을 보고 달리는 것입니다. 언제 만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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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 2012

사순절 이야기 (16)- 안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병원으로 돌아간 저는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를 무한 반복하고 있구요 .. 미국을 떠나서 한국에서 제가 할 모든 일들은 제쳐두고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단한가지 요즘 저희 부부가 빠져사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The voice of korea”라고 넘 빠져 무한반복하고 있습니다. 미국판으로 볼때는 그저그런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는데 역시 가요를 들으니 귀에 쏙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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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 2011

고맙습니다.

멋지게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말주변이 없어 뒤돌아 서서 후회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들입니다. 사실 인사드릴때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워낙 부끄러워서 ^^; 스토어스 있는 동안 아름다운 기억들을 모아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시 뵙겠습니다.

3월 21 2011

사순절 이야기(11)- 아내 안에 혹은 아, 내안에

한 달 전 읽은 책 중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이번 사순절이야기를 채워 보려고 합니다. 어떤 부부가 원인 모를 일로 다투고 남편이 밖으로 나가 버렸습니다. 그는 서점에서 책 둘러보는 취미를 가져 수많은 책을 보며 마음을 진정한다고 합니다. 그때 그는 한 권의 책에 그야말로 꽂히고 말았습니다. 평소에도 기독교 도서를 많이 읽는 편인데, 그날 그가 발견한 책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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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 2010

식사당번 및 금요일 저녁식사..

안녕하세요.. 금방 헤어지는 인사를 하고 나서도 보고싶다는.. 헤헤. 식사당번과 이번 금요일 저녁식사에 대해 간단하게 전하겠습니다. 일단 식사당번은요, 12/5 : 주희네 12/12 : 유경, 유림이네 12/19 : 기현이네 12/26 : 변두리서씨네 1/2 : 서현이네. 혹시 다른분들도 참여 환영하고 있구요, 항상 주일 맛난 저녁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1년중 가장멋진 저녁 Thanksgiving day에는 혹시 교회에 못나오시는 분이라도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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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 2010

감사합니다.

아…. 뭐라고 표현해야 감사한 이마음이 다 전해드릴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진짜 여러분들 덕분에 큰 문턱하나를 넘기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아침일찍 오셔서 짐옮겨 주신 분들 점심때문에 2일전부터 고생해주신분, 먼데까지 와주셔서 축하해주신분들, 넘 많은 분들이라 오늘 하루 힘들지 않고 웃으면서 이사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시간까지 웃으면서 옷정리까지 마치며 인터넷 속도도 빨라 역쉬 버논은 다르다며 자축하며, 배도 안고픈 하루었습니다.(변두리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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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6 2010

식사당번..

어김없이 돌아온 식사당번을 올리겠습니다.:) 태연씨의 지원으로 이번주는 태연씨의 맛난 저녁을 기대하며…꿀떡 9/19 현서네 9/26 유진언니네 10/3 서현이네 10/10 주희네 10/17 기현이네 10/24 유경 유림이네 10/31 혜민이네 11/7 변두리 서씨네..^^ 미리 일정을 알려주신분은 일정에 맞추었구요.. 그외는 짜는사람 맘대로 헤헤.. 혹시 일정변경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가능하오니.. 연락만 살짝주셔도 되고.. 빵구나면 물밥도 조아라 하니..ㅎㅎ그럼 이번학기도 매주 맛난 저녁을 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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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 2010

식사당번

우짜다가 이 어려운 임무가 저에게 왔는지.. 새삼 궁금해지면서,,, 오늘 윤경언니의 맛나는 밥 잘먹었습니다. 하트덕분에 더 맛있었다는,^^ 언니, 교수님고생하셨습니다. 7/25: 정희언니 8/1:영미언니 8/8:정희언니 8/15:혜민이네집 8/22:연수언니 8/29:영선언니 9/5:미진 9/12:미진 중간에 변동사항이 있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미리 말씀드릴께요..매번 잘먹고 감사드립니다.^^

5월 02 2010

식사당번^^

여름 방학이 다가와도 좋지 않고 무거워진 이 마음은 뭔지..한학기를 배워도 그대로인 제 알러지 때문인거 같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은 최고의 성과를 이루시길 바라며,,, 일단 식사당번 올리겠습니다. 지난번 순서를 거의 그대로 하되 한국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여 순서를 정했습니다. 혹시라도 일정이 되지 않으시는 분들이나, 다른 계획이 생기신다면 연락주시면 언제라도 조정가능하니 말씀해 주세요.^^ 5/23:미진 5/30:윤경언니 6/6:영선언니 6/13:영미언니 6/20:정희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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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1 2010

사순절이야기<38>부화?..부활?

오늘만 기다렸습니다. 몇일동안 주륵주륵 비만 내리고…따뜻한 날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해가 빛나는 오늘.. 집에 잽새게 돌아와 잠들어있던 콜라병..고추장통…일회용 도시락통,우유통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특별히 준비한 유기농씨앗으로  마늘,파, 파프리카,바질,파슬리,방울토마토,고추…..^^를 심었답니다.  부활절에 심은 야채들이 예수님의 힘들 얻고 , 새로 태어난 재활용통들의 기를 받으며, 나의 사랑을 조금 받아 예쁜 새싹으로 부화(여기에 쓰는 표현은 아니지만 새끼를 품는 마음을 담아)하여 우리 스토어즈 가족들에게 멋진 유기농먹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부활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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