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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Kyu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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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registered: 200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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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절 이야기 16] 심호흡 — 2013년 3월 2일
  2. 사순절 이야기 (22) : March Madness — 2011년 4월 2일
  3. 사순절 이야기 <16> 삶의 자세 — 2010년 3월 6일
  4. 파티..그리고 그 후.. — 2009년 12월 27일
  5. 12월 25일 모임에 관하여 — 2009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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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절 이야기 (22) : March Madness — 19 comments
  2. 12월 25일 모임에 관하여 — 10 comments
  3. 파티..그리고 그 후.. — 5 comments
  4. 사순절 이야기 <16> 삶의 자세 — 3 comments
  5. [사순절 이야기 16] 심호흡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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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2 2013

[사순절 이야기 16] 심호흡

안녕하세요? 변두리 서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네요. 그곳을 떠난지 어느덧 1년반, 가끔 집사람과 눈팅을 했습니다만, 글을 올리는건 지난 사순절 이야기 이후에 참 오랜만이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것을 온 오프 라인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드릴 말씀은 “심호흡”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참 여유가 없는듯하다 많이들 이야기합니다. 최근에는 많이 나아진듯 합니다만, 이말은 사실인듯 합니다. 또한, 제가 느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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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2 2011

사순절 이야기 (22) : March Madness

요즘 한참 진행 중인 미국 대학 농구의 전국 대회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미국 대학 농구(NCAA)는 대략 30개쯤의 Conference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본 시즌에는 20여 게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은 같은 Conference의 팀과 합니다. 본 시즌이 끝나면 Conference별 토너먼트가 벌어집니다. 이 토너먼트가 March Madness라고 하는 전국대회입니다. 각 Conference의 토너먼트 승자는 자동적으로 참가자격이 주어지는데, 30여 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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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6 2010

사순절 이야기 <16> 삶의 자세

열여섯번째 사순절이야기를 쓰는 사람입니다. 사순절!! 사실 이곳에 와서 여러분들을 만나기 전에는 무엇인지 어떤 의미인지도 몰랐던 사순절입니다. 태생이 남중-남고-공대생인(군대도 있군요.), 그래서 글을 쓰는 것 보다는 미분적분과 계산기 두드리는 것에 익숙한 제가 이미 전에 이야기를 이어주신 분들께서 몸서 보여주신 바와 같이 교회다운 이야기에 대한 압박감을 벗어버리고, 또한, 감히 제 깜량에 저보다 모든 면에서 훨씬 깊으신 분들께 열여섯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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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 2009

파티..그리고 그 후..

썰렁한 저희집을 온기로 가득하게 채워주셔서 아직 저희 히터 안틀어도 견딜만 합니다. 못오신분들 배아프게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었지만.. 집주인이 더 좋아 먹고 노는 바람에 사진들이 많이 없습니다. (음식사진은 실로 부끄러워서…ㅡㅡ;) 사진도 안찍고 놀고 있는 우리를 보고 기현이가 찍어놓은 사진 몇장 올립니다. 그리고 시집갈때 부케이후로 꽃들어 본 적없었던 저에게 이렇게 예쁜 장미와 크리스마스 카드 , 그리고 춤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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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 2009

12월 25일 모임에 관하여

안녕하십니까?  서현규입니다. 먼저 다들 지난 폭설에 피해들은 없으셨는지요? 목사님께서는 물론 많은 분들께서 이곳의 겨울 강설량에 대하여 언지를 주셨습니다만.. 저나 집사람은 살다가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는 건 처음 봤습니다. (그것도 2주안에 2번이나 말이죠..) 이제 겨울의 초입이라는데 남은 겨울동안 얼마나 많은 눈이 내리고, 치우기를 반복할지 약간은 걱정이 됩니다. (이곳에 먼저 오신 분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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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 2009

Photos on Thanksgiving 2

지난 Thanksgiving 때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박사님은 항상 빠르시군요.) 사진을 마구 찍은 탓인지 사진의 장수는 많습니다만, 건질만한건 별로 없네요. 죄송합니다. 일단 몇장만을 올립니다. 혹시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media labrary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