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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eesuck Kang
Date registered: 2013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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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 사순절이야기(23) – 4월16일.. — 2017년 3월 27일
  2. 2015 가을소풍 (발야구~~) — 2015년 9월 18일
  3. Final Wedding Celebration of Haruka/Kyungwon (Sept/6/14, Statford) — 2014년 9월 10일
  4. Picnic at Henry Park (8/31/2014) — 2014년 9월 3일
  5. 사순절 이야기-07 ‘사순절 묵상’ — 2014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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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 사순절 이야기-21-짝사랑… — 3 comments
  2. Picnic at Henry Park (8/31/2014) — 2 comments
  3. Final Wedding Celebration of Haruka/Kyungwon (Sept/6/14, Statford) — 1 comment
  4. At Harkness Memorial State Park — 1 comment
  5.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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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 2017

2017 사순절이야기(23) – 4월16일..

올해도 4월의 부활절이 다가온다.. 부활절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가 다시살아나심을 축하하는 기독교 축제의 날이다. 예수의 다시 사심을 축하하는 의미있는 날이지만 한편으론 예수의 부활을 믿음으로, 우리에게도 부활의 신앙, 영생을 산다는 믿음의 기반이되기도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기독교가 기득권층과 함께하고있는 요즘의 교회에 대한 행동을 보면서, 부활절에 대한 그들의 기쁨의 의미는, 우리가 주로 섬기는 예수의 다시사심을 기뻐하는 의미보단, 부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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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을소풍 (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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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 2014

Final Wedding Celebration of Haruka/Kyungwon (Sept/6/14, Statford)

9월 03 2014

Picnic at Henry Park (8/31/2014)

3월 13 2014

사순절 이야기-07 ‘사순절 묵상’

“그리스도인의 언어는 말이 아니라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멋진 말로 사람들을 감동시킬 순 있어도 영혼을 감동시키거나 변화시키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영혼을 감동시키거나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두 영혼의 진실한 만남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상대방의 영혼이 우리의 진실한 삶을 통해서, 우리의 진실한 눈빛을 통해서 예수님을 느끼거나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그들의 영혼에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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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 2013

주일날 늦은 출근길…

늦은 아침 출근을 위해 고속도로 운전중 갑자기 옆에 지나가던 차에서 여자 아이들 둘이 얼굴을 내밀고 저에게 손을 흔들더군요…. 중학생나이의 외국인들이었는데 말이죠.. 첨엔 저를 아는 아이들인가하고 유심히 봤는데 그건 아닌데, 아이들이 계속 손을 흔들더 군요.. 저도 그냥 손을 흔들며 답례를 했습니다..  흐믓한 마음으로 운전을 하는중에 잠시 생각이 들더군요..  어쩌면 이런 일들이 자연스러운 일인데 요즘에는 저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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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 2013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9월 21 2013

At Harkness Memorial State Park

3월 08 2013

2013 사순절 이야기-21-짝사랑…

흔히들 자식에 대한 부모 사랑은 짝사랑이라고 들 말합니다. 키우는 동안의 쏟은 온 정성과 베푼 사랑만큼은 잊지 않고 기억하고 보답할꺼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지나고 나면 그렇지 않다는걸 깨닫게 되는듯 합니다. 저는 이것을 부모가 되기 전부터 비슷한 경험을 이미 했는데 그때는 느끼지 못했었는듯 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유독 어린 아이들을 귀여워하고 이뻐했습니다. 해서 주일 학교에서의 아이에 대해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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