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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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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registered: 2011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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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절 2015 – 스물 여덟번째 이야기 — 2015년 3월 21일
  2. 사순절 이야기-32 We are the reason — 2014년 4월 10일
  3. 사순절 이야기-26 “버지니아 시골동네로부터” — 2014년 4월 3일
  4. 2013 사순절 이야기-소신있는 삶 — 2013년 3월 16일
  5. 봄나들이 단체 사진 — 2011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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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절 이야기(17) – 나의 간사한 마음 — 6 comments
  2. 사순절 2015 – 스물 여덟번째 이야기 — 6 comments
  3. 사순절 이야기-26 “버지니아 시골동네로부터” — 3 comments
  4. 봄나들이 단체 사진 — 2 comments
  5. 2013 사순절 이야기-소신있는 삶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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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 2015

사순절 2015 – 스물 여덟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 온 민건엄마입니다. 이제 ‘봄이 오려나 보다’ 하고 기대에 차 있던 저에게 오늘 ‘아직 아니야’ 라는 듯 이곳에 눈이 내렸습니다. 올해 역시 봄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 작년 이맘 때 버지니아에서 사순절이야기를 저희가족 소식으로 대신 했었는데…우여곡절 끝에 다시 돌아와 이곳에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 요즘 저는 부쩍 커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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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 2014

사순절 이야기-32 We are the reason

안녕하세요!! 민건엄마입니다. 신랑의 아이디를 빌려 글을 남깁니다. 저희가족의 근황은 앞서 글을 쓴 민건아빠의 글을 통해 알고 계시죠? 저는 그동안 아침, 점심, 저녁 민건아빠와 민건이 그리고 서윤이의 셔틀버스 운전기사로 이곳 낮선곳에서의 외로움을 바쁜일정으로 보내고 있답니다. ^^ 사순절 이야기를 무얼 써야할까 고민하던중, 제 머릿속에 떠나질 않는 영상과 노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토어스에는 일주일에 한번 모여 성경공부하는 ‘해피모임’이란 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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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3 2014

사순절 이야기-26 “버지니아 시골동네로부터”

안녕하세요. 민건이 아빠입니다.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이사 후에 교회가족분들에게 안부메일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해놓고 결국 이렇게 사순절 이야기로 대신하게 된것에 대해서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버지니아에 이사짐이 들어오던날 미국 생활중 최대 난관을 만난 덕분인지 우리 가족 모두들 마음을 추스리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원래 가기로 한 아파트에 좀 문제가 생겨 새로운 아파트를 불과 몇 시간만에 구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지만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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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 2013

2013 사순절 이야기-소신있는 삶

얼마 전에 참으로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사를 봤습니다. 바로 “ 현대판 청백리”로 불리는 대법관을 지낸 김능환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퇴임 후의 삶에 대한 기사입니다. 저는 이 분에 대해 잘 알지도 그 전의 업적에 대해 잘 모르지만 기사로만 본바 퇴임 후 그 분의 선택은 제가 가지고 있는 상식으로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위 법관이든 관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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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1 2011

봄나들이 단체 사진

스토어즈 교회 봄나들이 단체사진입니다. 사진 올리는 방법이 아직 서툴러서 제대로 올린건지 아직 확신이 안서네요..^^ 똑딱이 카메라가 연식이 된거라 잘 나온것 같지는 않네요…..양해바랍니다…

3월 28 2011

사순절 이야기(17) – 나의 간사한 마음

가족들하고 같이 미국생활을 한지 2달반정도 지났습니다. 솔직히 작년에 혼자 있을 때만해도 “미국은 절대로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것 같아…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기서 이 고생을 하고 있는 거지….” 하면서 불평불만에 외로움에 지쳐, 배고픔에 지쳐, 일에 지쳐, 한국음식이 그리고 한국으로 간절히 돌아가고 싶었는데 사람마음이 간사한지라 요새는 가족들과 같이 있으니 요새는 “여기도 살만한데…” 바뀌었네요. 직장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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