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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un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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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Youngsun Jun
Date registered: 2011년 10월 22일

Latest posts

  1. 2013 사순절 이야기-06- Image — 2013년 2월 19일
  2. 사순절 이야기(39) 눈높이 — 2012년 4월 6일
  3. 꼬마 눈사람~~^^ — 2012년 2월 29일
  4. Korean Fellowship Chritsmas Bazzar — 2011년 12월 4일
  5. 11월 27일 단체사진 — 2011년 11월 29일

Most commented posts

  1. Korean Fellowship Chritsmas Bazzar — 4 comments
  2. Korean Fellowship — 3 comments
  3. 국어사전 — 3 comments
  4. 꼬마 눈사람~~^^ — 3 comments
  5. 2013 사순절 이야기-06- Image — 2 comments

Author's posts listings

2월 19 2013

2013 사순절 이야기-06- Image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Knowledge is limited. Imagination encircles the world. 아인슈타인이 남긴 명언입니다. 사실 2013년 1월 8일 이전에는 이 글귀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런 명언을 아인슈타인이 했었다는 것조차 몰랐습니다. 때는 2013년 1월 8일 화요일 아침 8시 15분경 현서의 이번 학년 바이올린 레슨수업시간이 8시 20분이어서 앞 시간레슨이 끝나기를 Art room 밖 의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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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6 2012

사순절 이야기(39) 눈높이

무엇인가의 해답을 찾고자 예전에 읽었던 ‘똑똑똑 그림책’이라는 책에서 ‘게으름’이라는 부제목의 페이지를 찾아 그림책의 그림을 해석한 내용을 읽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소개되는 책 두 권이 모두 저희 집에 있을 뿐만 아니라 「프레드릭」이란 책으로는 독후활동 수업을 하기위해 수업 준비하는 동안의 기억과 함께 지금 삶에만 집중되어져 있던 저의 삶이 잠시나마 몇 년 전으로 되돌아가 그림책에 빠져있었을 때의 추억을 떠올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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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 2012

꼬마 눈사람~~^^

2월의 마지막, 3월의 하루 앞둔 오늘!!! 눈이 왔습니다. 그래서, 눈싸움도하고 눈썰매도타고 눈사람도 만들었답니다. 눈사람에 눈,코,입도 붙여주고 모자도 씌워주고 치마도 입혀주었습니다. (울 아들 녀석은 치마 아니고, 바지랍니다…ㅎㅎ)

12월 04 2011

Korean Fellowship Chritsmas Bazzar

11월 29 2011

11월 27일 단체사진

오윤경박사님과 채원이가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11월 13 2011

국어사전

요즘 핫한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은 참으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 줍니다. 그 중에서도 ‘빌어먹을’ ‘제기랄’ 등등등.. 대사…참, 신선합니다. 지식과 인격을 갖춘 왕이 시원하게 욕을 해주니, 시~원합니다. 또한 안타깝기도 합니다. 반면, 나도 저른 욕 정도는 써도 돼!! 라고, 자기최면 아닌 최면에 걸려 있나 봅니다. 사실, 이런 얘기를 꺼낸 이유는 오늘 말씀 중에 ‘제기랄’이란 단어를 쓰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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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 2011

Korean Fellowship

금요일 이른 오후, 보통때와 마찬가지로 유진씨와 저는 별다방에서 Nancy할머니와 수다를 떨려 나갔습니다. 할머니가 워낙에 교사생활을 오래하셨고 게다가 Goodwin에서 정년퇴임을 하셨기에 할머니와 저는 현서 학교 생활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답니다. 암튼, 거두절미하고 할머니께서 Letter 한 장을 저희에게 건내셨습니다. 내용을 아래와 같습니다만, 지난 5월에 참여했던 ‘Spring Fair’를 기억하시겠지요. 그 때 당시도 할머니께서 별다방에서 먼저 얘기를 해주시고,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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