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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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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registered: 2011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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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년 사순절 이야기 14 지나간다…. — 2013년 2월 28일
  2. 사순절 이야기 (28) – 미국 고객만족 체험기 — 2012년 3월 25일
  3. 사순절 이야기 (13) – 알아줘서 고마워…… — 2012년 3월 8일
  4. 사순절이야기(10) – 어머니 — 2011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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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절이야기(10) – 어머니 — 4 comments
  2. 사순절 이야기 (13) – 알아줘서 고마워…… — 3 comments
  3. 2013년 사순절 이야기 14 지나간다…. — 3 comments
  4. 사순절 이야기 (28) – 미국 고객만족 체험기 —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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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 2013

2013년 사순절 이야기 14 지나간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올려봅니다. 원래 이 곡의 원곡자는 ‘김범수’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전에 원곡을 들어보지 못했고, 작년 가을 ‘나는가수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더원’이라는 가수가 부른 ‘지나간다’라는 노래를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이곡을 처음 듣는 순간 노래를 너무 잘 부른 가수와 그 노래가사에 저의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그 이후 이 곡을 50번 정도 다시보기로 들은것 같습니다. ‘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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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 2012

사순절 이야기 (28) – 미국 고객만족 체험기

안녕하세요. 민건 아빠입니다. 얼마전에 좀 작고 가벼운 랩탑이 필요하여 이베이를 통해 12.1인치 랩탑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경매를 통해 낙찰을 받는 형식이데 셀러가 fusitsu-USA로 개인이 아닌 회사직영판매몰이더군요. 다행히 운 좋게 좋은 가격에 낙찰 받아 지불을 완료하고 하루하루를 랩탑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불할때 Paypal의 e-check을 하는 바람에 지불 건이 clear되기까지 한 일주일이 걸리더군요. 그리고 이리저리 사소한 문제로 배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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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8 2012

사순절 이야기 (13) – 알아줘서 고마워……

요즘 과제에 허덕이던 신랑이 긴급히 저에게 ‘사순절이야기’ 순서를 저랑 바꿔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요새 민건이와 서윤이 감기때문에 밤잠을 제대로 못자 안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애처로운 신랑의 눈빛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제가 먼저 쓰겠다고 승낙했습니다. 갑자기 무엇을 써야하나? 생각을 하다 작년( 2011년 사순절이야기)에 이어 올해 역시 저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몇일전 일 입니다. 학교 끝마치고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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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 2011

사순절이야기(10) – 어머니

안녕하세요! 민건,서윤엄마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낮에서부터 글쓸 기회를 찾고 있었지만 찾지 못하고, 이제서야 애들 재우고 쓰려합니다!(서윤이가 요즘 윗니가 나려고 그런지 푹 잠이 들지 못하고 계속 깨다보니… 많이 늦어졌네요~ ㅠ.ㅠ) 저희 가족이 미국에 온지 이제 두달 조금 넘었습니다. 이제 조금씩 적응이되어가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낮선곳에서의 생활은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이 곳에 온지 한달쯤 되었을때 서윤이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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