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판

안녕하세요.
참 혹시나 필요하신분들이 있으면
사용할수있는 물품들이 좀 있어 이곳 계시판에 올립니다..
큰 냉장고, 오븐( 산지 2년된 물건)
전자렌지, 세탁기, 에어콘등이 있습니다.
모두 무료이나 운반은 직접하셔야합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860-985-0304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스토어즈시에 있는 코네티컷 대학교에 어학연수를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게 굉장히 실례라고 생각되구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내에서는 코네티컷 대학교나 지역에 대한 실 정보를 확인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들리게 되었습니다 ㅜㅜ;; 유학원을 가든 웹서핑을 하든 형식적인 정보뿐이더라구요;;
정말 작은 시간 쪼개셔서 저에게 약간의 조언과 정보를 알려주실 분이 계시다면 mumu2002@nate.com 으로 메일 부탁드릴께요^^ 질문거리가 너무 많아서 여기에 쓰긴 힘들 것같아요;; 메일 주시면 바로 답장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이런 글을 쓰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잘 다녀오세요.
안윤진씨, 병승이…
얼른 한국 다녀오세요.
우리 모두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
강준원씨는…
삼만 삼천자…
신 박사님께서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계실테니 걱정 마시고요… ㅋㅋ
윤진씨 글보고…지금 출발하나보다…전화할까 말까…몇번을 망설이다가 혹시 통화하다가 너무 마음이 서글퍼지면 어쩌나해서 여기 메모판에 글만 남깁니다.
병승이랑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하기를, 또 곧 다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그 사이 건강하게 또 행복하게 한국생활 하기를.
강준원씨는 중간중간 공부열심히 하는지 밥은 잘 챙겨먹는지, 아짐들이 돌아가면서 확인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병승이가 보고싶어지면 어쩌나…가끔 사진 올려주세요.
그동안 윤진씨, 너무 고마웠고 또 수고 많았습니다.
사랑하는 스토어스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희망 가~득 1년 뒤를 기약하며…
저와 병승이는 이만 한국으로 갑니다… 휘리릭~…
휘리릭~ 한국으로 순간이동을 하고 싶은 저의 바램입니다…
부디 병승이가 비행기에서 많이 울지 않기를 바라며…
참! 강준원씨 부탁드립니다…
유진! 잘 도착했다니 다행일세. 한국에서도 공부 열심히 하고, 살도 빼시고…여기서 생긴 식탐도 얼릉 치료받고…ㅎㅎㅎ
또 종종 홈피들어와서 연락주시게나~
에휴…
박유진 처자…
떠나기 전에 얼굴이라도 한 번 더 본다는 것이 그만 그렇게 보내버려서 가슴이 짠~~~
어쨋든 집에 잘 도착했고,
운동과 공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하니,
열심히 사는 모습이 반갑고 예쁘고…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한국에 들어가는 일이 생기면
내 다른 곳은 다 제처두고라도 반드시 전주에 들려서
육회비빔밥은 꼭 먹으오리이다. ㅎㅎ
투표 “꼭”하시고…
안녕하세요!!! 유진이예요!!!!!!
한국에 잘 도착했어요!! 사실은 도착하면 바로 컴퓨터 앞에 달려가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비행기에서 뜬 눈으로 있었던 탓인지, 시차탓인지 열심히 잠자고 먹고 쉬다가 이렇게 게으르게 글을 올려요.
공항문을 빠져나올때 제가 김연아인마냥 꽃을 들고 달려와주신 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은 “딸, 살쪘네”여서 제일먼저 충격을 받고 집에와서 몸무게를 재보니 5키로그램이 쪄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운동을 좀 해보려구요! 그래서 이번 여름의 계획은 운동과 공부입니다.
한 학기동안 머무르다 휙하고 떠날 대학생 주제에 여러모로 감사한 도움을 받았고 따뜻한 마음과 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인데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떠나와서 죄송해요. 미국에서 잠시 한국에 오실때 서울에서, 혹은 전주에서 불러주시면 부리나케 버선발로 달려나가 육회비빔밥을 대접해드리겠어요! 간장게장백반도! 곧, 다시 뵙고 싶은 마음때문인지 떠나왔다는 실감이 안나서 이렇게 횡설수설한다고 생각해주시고 너그러이 봐주세요.
우와~~~
멋집니다.
그럼 앞으로 수다는 그 곳에서…. ㅎㅎ
찍어만놓고 정리하지 못한 사진들을 분류에 분류를 거듭하여
대~~충 정리했습니다.
한글학교에서 찍은 아이들사진들과 이웃집총각 사진, 갓난쟁이
사진도 있구요.
만나서 떠들지 못하는 수다! 블로그에서 수다도 떨고,,
암튼, 블러그운영합니다..오늘부터~!^^
http://blog.daum.net/frypan
오랫만에 한국 가면 우리가 여기서 얼마나 걷지 않고 사는지 알게 되더군요…. 에고 다리야… ㅎㅎ
어제는 류박사와 조우하고… 수원에서 회사사람들을 좀 만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대구에 내려와 친구 잠시 보고 김철수 교수님댁에 방문합니다.
소연이랑 상범이를 만나겠군요.
상범이의 까까머리를 볼려고 하니, 웃음만 나오네요.
힘든 이틀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걸어 내려 왔더니, 발바닥에 물집 잡혔네요… 지금 절뚝거리고 있습니다.
암튼 오늘 밤에 부산가서 푹 자고, 부처님 오신날도 푹 쉬어야 겠네요…
그럼 또 업뎃하죠.
지호 총각
미션 완수를 접수합니다.
다음 미션이 하달 될 때까지 잠수하십시오…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부목사님 지호총각…. ㅎㅎ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이프로 형님의 좋은 소식도 있고 왕왕 경사가… ㅎㅎ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
저는 오늘 부목사님과 서울역에서 조우하여
인사동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제가 또 갈 때까지 잘 지내고 계셔요~(__)
부목사님, 온양에 한번 놀러 와요.
부목사님,
LA 에서 짐은 잘 찾으셨습니까? 아니 한국에서… ㅎㅎ
수년 만의 귀국인데 좋은 시간 보내시고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보고픈 사람들 다 만나보시고
신나게 재밌게 보내시고 얼릉 돌아오십시오.
부목사님이 안 계시니 파튀가 영~~~ ㅋㅋ
아 물론 소풍은 부목사님 돌아오실 때까지 연기 하기로…ㅎㅎ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인터넷 사정이 저한테는 좋지 않은 관계로 피씨방에서 인터넷하고 있습니다.
자주 접속할 수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미션은 인사동에서 잘 수행하고 오겠습니다.
그럼 6월에 뵈어요.
부산에서 조명진 드림.
엥? 6월의 사순절이라 … 그럼 부활절은 7월 중에 하면 되겠군요… ㅋㅋ
어쨋든 그 날이 뭔 상관이 있겠습니까?
6월 12일로 알고 계셨다면 6월 12일에 글을 올리셔도 전혀 무방합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교회가족 여러분께,
오늘 옛날 메일을 정리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 사순절 이야기에 제 불찰로 저에게 주어진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전에 받은 이메일 중 pdf파일을 확인하고 제 순서를 제대로 알았어야 하는데 6월12일로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제 불찰을 이제서야 알게 되어 늦었지만 공개적으로 교회가족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솔아아빠…가 편하다눈..^^
기현아빠랑 다 모여 줌마수다 떨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사이 한준영교수님이 지역사회에서 유명인사가 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대구지역 작은마음회는 잘 운용되고 있는지, 버팔로 지부는 기현아빠가 잘 지키고 있습니다.
기현이가 크는 것보다 훠월씬 빠르게 크고 있을 아가씨 솔아가 눈에 선하네요. 그리고 나의 영원한 친절녀 우리 소리씨도…안부전합니다.
한준영 교수님,
어찌어찌 떠나신지가 어~~~~언
얼마나 되셨는지 잊을 만큼 되었습니다.
발빠른 솔아는 오늘도 열심히 뛰어 다니리라 믿고
솔아 따라 뛰어다닐 솔아 엄마도 눈에 선합니다.
정 교수님 뿐 아니라
이민용 교수님도 이제 곧 임지로 부임하시게 되셨답니다.
부인되시는 혜원 박사님과 스무 세시간 조 성호 교수님과 불과 세시간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못내 가슴아파(?) 하시기는 하지만….
맞습니다.
이제 아는 사람 찾아 보기 힘든 곳이 되었지요
그래도 갈 곳 없고 불러주는 곳 없는 나는 주구장장 여기 있을 터이니 언제든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들려 주시고 … 솔아 사진이라도 올려 주십시오.
추석에 한가위같으셨고, 새해엔 복 받으셨고, 크리스마스에 즐거우셨고, 땡스기빙에 배부르셨으며, 부활절엔 계란 드셨으며, 생신엔 웃으셨고, 발렌타인데이엔 그냥 무사히 잘 넘어가셨으리라 믿습니다.
다들 잘 계셨습니까?
무소식이 무소식인 솔아아빠입니다.
바쁘단 핑계로 그간 인사도 제대로 못 전했습니다.
근처(?)의 정인기교수님께서 “순순히 하늘만큼 좋은 곳으로 향하신 것”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무쟈게 축하드립니다.
축하턱을 안 내시려는지 한국에 우리 정빠 회원들에게는 말씀도 안 전해주시더니…이거 한 번 회원들 몰고가서 등골을 빼드려야…
한국 돌아와서 시댁 100미터인 솔아엄마는 악전고투 중입니다. 아들같은 남편은 얼굴보기가 힘들고, 솔아는 더욱 지 아빠를 닮아갑니다.
이제는 UConn에 아는 분 찾기가 어려워질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십시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한준영 드림
하하 드뎌 경은이에게도 폭풍의 일춘기의 시대가 도래했군요!
으아, 경은이 보고싶어라….^^
제가 꽁꽁 숨겨놓은 사진 전담 비밀 병기가 있답니다. ㅎㅎ
아니야 공주께서 곧 옷 갈아입는다고 “아빠 나가!”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죠.
요즘은 아이들이 예전보다 훨씬 빨리 자라는가 봅니다.
강준원, 안윤진씨네 브라이언은 벌써 “엄마”소리를 한다던데… ㅎㅎ
목사님의 꽃냄새 가득한 사진을 보니 한줄 적지 않을 수가 없군요.
어디서 저래 이쁜 사진들을 구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직접 찍으셨나?
좋은 사진기로 흔히 보는 야생화를 찍곤 했는데
이제는 이런 취미도 누릴 수 없네요. (사진기 렌즈 고장)
요즘 우리 경은이를 “아니야” 공주라고 부릅니다.
뭐든지.. 아니야~~ 하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1춘기는 언제쯤 지날지..
대전은 비교적 쌀쌀하다 오늘은 날씨도 좋더군요.
Storrs는 참 좋은 날씨일거라 믿습니다.
이성준 드림.
그냥 잘먹고 잘 살자. 아자아자!!!
조두순이 최근 감옥에서 회개하였다 합니다.
예수님 믿음 천당가니 조두순은 천당갑니다.
법정스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열반하셨으니
틀.림.없.이 지옥가셨을 겁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어디에서 잘못된건지….
아마도 내가 죽기전까진 이것에 대한 궁극적인 답은
얻지 못할 것입니다.
개인이 갖고 있는 구원관과 하나님께서 구원을 하시고자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아자아자!
오로지 예수 마니 구언으 기림니다.
예수를 밋지 아느면 어느누구도 구언을 엊지 모탐니다.
에수를 밋으면 천당가고 안 미드면 지옥 감니다.
“에수 천당 불씬 지옥” 아자아자…
개신교 목사님이신 장목사님께서 법정스님께 왕생하소서라고 쓰신 글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뜽하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믿는 구원관은 어떤것인가요?
그냥 글하나 써주실분….구하기 어려우신 분위기^^
그나저나 이박사님 무사귀환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집에서 가족과 오붓한 시간 보내시길!
경은과 경은맘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기현애비님이 2/23에 올리신 글에 답인데요, 이제야 답을 드리는데, 실은 바꾸자는 게 아니고 대신 써달라고 말씀드린 거에요… 사랑타령도 좋고, 자기 자랑도 좋고, 아들 자랑도 좋으니 그냥 글 하나 써주실 분…?
정말 거시기 합니다…..
역시 이박사님 답네요^^
이렇게 귀국인사 빨리 올리는 사람 당신이 처음인듯 ㅋㅋㅋ
있을때는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이었는데
막상 떠난자리가 휑하니 한것이…참 거시기하네요.
잘 사시고,
경은이랑 경은맘한테도 안부좀 전해주시고~~~
저는 긴여정 끝에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밤샘을 했더니 비행기내에서 많이 졸려서 따분하지 않게 여행했습니다.
김해공항에 내려서 리무진을 타고 오는길에 한국뉴스를 들으니
여기가 한국인가 싶더군요.
제가 출발하던 새벽에 “법정스님” 이 입적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뉴스후 KBS에서 일대기를 돌아보는 특집방송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장준하 선생님 사진도 보고 사모님이 인터뷰하시던데..
차안이라 말소리를 들리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보셔도 좋은 내용일거라
믿습니다.
스토어스 캠퍼스에서 있었던 기억은 잊지 못할듯 합니다.
모든분들이 도와주고 걱정해주고 같이 시간 보내주고..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대전이나 대구에 오실일이 있다면 미리 연락주세요.
모든분에게 이자리에서 귀국인사 드립니다.
이성준 드림.
형 그날이 특별히 안되시는거면
저랑 바꾸셔도 되는데…
알려주세요~~
Lent 2010… 3/15에 써야하는데, 어느 분 대신 써주실 분 안계세요?
제가 공개했던 nanmola아이디를 회수했습니다.
필요한 부분도 있고, 공개적으로 하니 다운로드가 아닌 업로드까지 하시는 분이 계셔서,
비공개로 다시 전환해야 할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기꺼이 다시 공유하니 메일주시면 되겠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국도 간간히 폭설이 오긴 하지만, 스토어스만은 못한거 같습니다.+_+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2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4주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녀와서 또 인사 드리렵니다~ ㅎㅎ
(__)
그런데 ‘최고의 찬성을 받은 리플’이 뭐드래요?
돈버는 사이트 갔다가 교회문제가 있어서..
난감한 퀴즈..
상황: 시아버지 (장로)
시어머니 (권사)
남편 (무교)
며느리 (자칭 무교)
이러한 상황에서 시어머니가 바라는 며느리의 위치는?
네티즌에게서 최고의 찬성을 받은 리플은??
목사님이 언급하신 전 교회인의 장로화의 현실……
처절한 이 박사님의 통곡이 대구까지 울리는 군요… ㅎㅎ
줄 줄… 꺼이 꺼이
이상은 아이디 목사님이 요청하신 이박사의 울음소리였습니다.
-이박사 드림.
걱정해주신 덕분에 경은이와 저, 무사히 대구 집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긴 여행과 감기 기운으로 아직은 좀 멍~하고, 그 곳 생활이 마치 긴~~꿈처럼 느껴집니다.
대구의 메케한 아침 공기를 접하니 ‘아! 돌아왔구나’하는 생각과 vernon의 차갑고 상쾌했던 공기가 벌써 살짝 그리워지네요^^*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식구들, 다들 건강하세요.
종종 여기에 경은이과 제 소식 전하겠습니다…
P.S.>정인기 교수님, 미국있을 때 종종 말씀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은맘님, 스토어스에서 조금 먼저 살다가 조금 먼저 온 정인기라고 합니다. 저는 종로에서 살고 있습니다. 직장은 서울시립대구요, 혹시 스토어스인을 만나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전화번호는 010-4524-4770입니다. 다른 분들도 연락 주세요.
이제쯤이면 이 박사님의 흐르는 눈물이 보이겠군요…
떠나시는 분
열다섯시간 ….
돌아오시는 분
세시간….
에고, 길고 먼 시간이지만
모두모두 다시 만나게 되지요…
두고 두고 그리워질 경은이..그리고 언니…
흑흑 ㅜ.ㅜ
자주 메일 날리께요..언니 감사했습니다.
경은이의 훌쩍 자란 모습을 기대하며 돌아가서 뵙겠습니다.
경은엄마, 시간이 참 빨라요.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기현이가 매일 경은이 얘기하는데, 한국갔다고 하니까 왜 가냐고 물어보네요. 한국에 건강하게 잘 도착하고 푹쉬시고 종종 홈피 놀러와서 흔적 남겨주세요. 계시는 동안 참 즐거웠습니다.
스토어스 가족 여러분~
경은이와 저는 이제 JFK 공항으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한 분 한 분 일일이 전화로 인사드리고 가야하는 데…여기에 인사 남기고 떠남을 널리 양해해 주세요^^*
여기서 지내는 동안 따뜻이 지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하시는 일에 좋은 성과 거두시고 건강히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가서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Cat” 노래는 정신이 ‘맑고 어리지 않으면’… 글쎄요 혹시 ‘정신이 맑거나 어리지 않으면’이라면
제 경우는 정신이 맑은 것 같지는 않고 ㅋㅋ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
흠..목사님도 Cat Stevens을 좋아하시는군요… 왠지 듣는 취향이 비슷할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 도는게 왠지 불안하네요..ㅋㅋ
이 괭이 아저씨 노래는 정신이 맑고 어리지 않음 좋아할 수가 없죠 ㅋㅋ
Cat Steven’s ‘Moonshadow’와 ‘Father & Son’을 첨 들음서..괭이스티븐에게 빠져든것 같은데..ㅋㅋ
혹시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맴이 복잡하거나 문뜩 옛앤이 생각나거나(?)..지금 그곳 동부처럼 눈이 내리고 겨울바람 불때 듣기 좋은 노래로..Eva Cassidy의 노래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목사님.
특히… ‘Songbird’ & ‘What a Wonderful World’ …
Cassidy 노래는 기도하는 경건한 맴으로 들어야 되는데 ㅋㅋㅋ
음악 쫌 안다고 어깨에 힘주는 울와프님께 하던 말인데..ㅋㅋㅋ
짐은 아마존에서 책 review읽으면서 Bette Midler’s ‘The Rose’ 듣고 있슴다…고등학교때 뇩, Forest Hill에서 Live Concert가서 촛불 들고 듣던 오리지널 버젼..올만에 다시 들어도 좋네요…^^
그쪽은 많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에구 에구 반갑습니다.
Cat Stevens …
전 ‘Oh very young what will you leave us this time…’ 이거 좋아 합니다. 아마도 아직 제가 ‘very young’ 이라 ㅎㅎ
누군가 이런 명언을 남겼더군요 “살아 있으면 언젠가는 만난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안 살아 있어도 만날 사람은 다 만나겠더라구요… ㅋㅋ
‘Another Saturday Night’ 들으실 때 또 들려 주십시오.
2010년1월2일 토욜저녁, Cat Steven’s ‘Another Saturday Night’을 들으면서,
심심해서인가? 왠지 문뜩 몇자 남기고 싶은 맘이 생겨..몇자 흘리고 갑니다.
아주 우연찬케…
정말 우연찬케… 장호준 목샤님 설교를 유튜브에서 보게 되었슴다.
듣고 나서..솔직히 성령의 충만함 그런 분위기 보다는,
기분이… 참 좋았슴다.
전 그것도 은혜라고 생각함다.
이땅 끝에서 서로 얼굴한번 대면하지 않았지만…
참 익숙하게 느껴지는 목사님의 분위기와 설교…
좀더 짧지않은 인연이 있게된다면…
만날 수도 있겠죠… 그랬음 좋겠슴다.
계속 좋은 말씀 부탁함다.
글구 감사함다. ^^..
싼디에이구..에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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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다들 행복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불청객 처럼 다녀갔던 저는
어느 덧 내일이면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뵐 때까지 -커네티컷에서든 다른 곳 어디에서든-
건강하세요 ^^
한국 가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__)
하하핫, 투에푸의 신화….ㅋㅋㅋ
거거 아무래도 기현이에게 대물림 될듯 합니다.
연일 몽사님(목사님), 삼총들(삼촌들), 이모, 겅으니(경은이)는 언제 우리집에 오냐는 볶음질에 매일 대답해주느라 진땀한바가지 입니다. ㅎㅎ
그러게 말이죠
저도 왜 정교수님 학위 논문이 일천페이지가 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말이죠….
하지만, 말이 안되는 말이 말이 되는 것이 전설 아니겠습니가? ㅋㅋ
역시 사람 말은 한 다리만 건너도 신화 또는 저주의 말이 되는군요. 제 학위 논문이 왜 일천 페이지가 되는지요?
기형애미님에게 넘어간 스피릿은 어쩔 수 없습니다. 2F에서 사는 걸 어떻게 합니까?
눈 많이 치우세요. 여기도 눈 엄청 와서 사고 나고 차들 기어다니고, 노인들 엉덩방아 찧고… 2cm, 1″도 안되는 거에 말씀이죠…
정인기 교수님,
정교수님의 전설은 이곳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가고있습니다.
학위 논문 일천 페이지,
두 줄 질문 두 페이지 대답,
유콘 학위 기간 최장 기록,
UConn 학위 CCSU 강의 최초,
기타 등등….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최대 방문자 기록 보유라는
인자매 어머니의 전설은 아니 진실은 지금도 살아
요즘은 기현 어머니가 그 스피릿을 팍팍 받고있답니다. ㅋㅋ
정인기 교수님의 광어회가 그립군요…
특별한 거 없이 그냥 몇 마디 주저리를 떨 때 들르는 이 메모장이란 걸 한참 잊고 있었습니다. 한 해가 가구요, 여러 사람을 마나고, 일도 많지만, 살면서 결국 근본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점점 더 많이 듭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Rt 195/Storrs Rd/Husky Way의 어느 곳에선 가 본 자동차 bumper sticker의 말처럼) “Think globally, act locally”, 또 열심히 재미있게 의미있게 살자… 머 그런 거요. 눈도 그립고 여기저기 퍼져나간 Storrs의 여러 얼굴도 그립고 그쪽에서 연일 해 대는 파튀도 엄청 그립습니다.
- 2005-6년 스토어스교회 교회 평의회장을 했고, 한때 Boston 근처의 ANTS 신학교에 가겠다고 방방댔고, UConn 언어학과 2007년 박사 졸업생이며, 귀국 후에 한 학기 후에 다시 미국 가서 New Britain의 Central Conn. State Univ.에서 10개월 교수하고, 현재 서울시립대 교양영어 강의교수 정인기였습니다.
(추신: 이렇게 쓰는 이유는, 세월이 지나면 잊혀지는 일이 있기에, 또 새로 오시는 분들이 잘 모르실까봐 하는 없어지지 않는 제 노파심때문에… 명진이는 새로 오시는 분들에게 이 엉아에 대해 험담하지 말그라… 하긴 기현애비가 잘 정리해 주겠지. ㅎㅎ)
흐흐 저도 오하이오에서 인사 드립니다. (__)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세요 =)
조 변호사님, 피아노 박사님( 이 호칭이 저희에겐 친근해서.. ㅎ), 경희..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메리 크리스마스..
조 변호사님, 전 반주자님, 경희…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바람 많이많이 무시무시하게 부는 곳에서
잘 버티고 굳건히 서 계실 줄로 믿습니다.
가족 모두에게
신나는 성탄 그리고 더 신나는 새해가 되시기를….
오하이오에서 경희네 연말 인사임다. 동부에 눈이 많이 왔군요… 여긴 끝자락만 걸려서 색깔만 하얗고 치울건 별로 없었슴다.
다들 크리스마스 시즌 재미있게 보내시고 새해 복마니 받으세요.
고..고인에 명복을… (__)
주인의 취향은 셀폰넣은 커피 아니삼? ^^
근데 우찌 이런 일이…..(-,.-)a
아무래도 셀폰은 주인의 취향을 따라 갈것 같습니다. ^^
셀폰이…
그런데
셀폰은 우유랑 설탕 넣어 마시나요?
아니면 블랙으로? ㅋㅋ
휴대폰이 커피가 가득 든 컵 속에서 30분동안 조용히 있었습니다.
현재, 액정에 2/3이상이 커피가 들어간채 나오지도 않습니다.
새로 휴대폰 구입이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제가 전화를 안 받는것이 아닙니다.
…..
아직도 고도리 판에 ‘흔들었어요’라며 훈수를 두던 지호총각 생각에 웃음이 나는구만요 ^^ 즐거운 시간 보냈다니 우리 모두 기분좋고, 일정이 짧아서 아쉬웠네요. 또 놀러와요!
지호 총각,
어째 날로 점점 더 멋져가는 것이
다음에 올 때는 혼자 오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구만
그래도 형님들 생각 늘하고 잘 챙겨 드리고 …. ㅎㅎ
언제든 또 오게나.
안녕하세요 (__)
우선, 상큼 진이 형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ㅠㅠ
인사가 늦어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그 동안 컴퓨터 없이 여행을 하느라,
그리고 어제 밤 늦게서야 집에 돌아와서
이제서야 교회 홈피에 들려서 인사 드립니다.
땡스기빙 저녁을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ㅠㅠ
제가 교회에서 마지막 예배를 드린지 1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음에도
마치 그 전 주일에 봤던 것 처럼 맞아 주신
형님들과 목사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명진이형 아래 메시지는 오늘에서야 자세히 보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비록 단 하루 뵈었지만 제게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 주신 형님 누님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 준비해 주신 기현네가족!!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너무 짧게 머물렀지만 다음에 또 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저는 또 종종 소식 전하겠습니다. (__)
류지호는 양손 무겁게 (니가 가져오는 짐 빼고) 하고 올것…
안그러면 승차거부할테야…ㅋㅋㅋ
지호 총각 혼자 오면 안 받아준다는 요상한 소문이 무성하던데… ㅎㅎ
하-
내일 커네티컷에 드디어 갑니다 +_+
명진이형께 좀전에 전화를 드렸더니 (뱅기 시간 떔에 ㅎ)
넘 늦게 했다고 혼났습니다. ㅠ
가까이 계시는 주방누님 혜준누님께 전화 드려서
같이 함 가시자고 말씀도 드려보았지만 이건 잘 안되었습니다. ㅎ
여튼- 저만 간다고 너무 서운해 마시고, 일욜에 뵙겠습니다 ^0^
(__)
한 시간 더 자도 됩니다.
썸머타임 끝날 때는…ㅎㅎ
하여간 이 아저씨 뜬금없기는 ㅋ
사람 사는게 다 똑같지 뭐.
내새끼들 크는거 빼곤^^
예전 교회홈피를 살피다가..
http://storrskoreanchurch.org/archive/
문득 드는 생각… 예전에도 똑같았구나……
그리고 또 드는 생각.. 앞으론 일찍 자자.
이미진 간호사님, 서현규 박사님
인간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럼 쌩쌩 잘 달리는 차 타고 일요일에 만납시다…
물론 생쌩 잘 달린다고 너무 신나게 몰고 다니지 마시고요. ㅎㅎ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이미진&서현규입니다.
먼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무작정 시작한 타국 생활에 정말 여러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희가 어찌 살았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너무나 무모하고, 어리석은 저희의 도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희 사람됐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여러분의 물심양면 도움 절대 잊지 않고, 여러번 이르신 바와 같이 저희가 받은 만큼 베풀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현규&이미진 올림
지호총각…
그럼요 기다려야지… ㅎㅎ
목사님!
11월 22일 주일 예배에 참석 하려고 합니다.
어디 안 가시겠지요? 흐흐 +_+
(__)
대리운전…아시죠? 기현애미를 찾아쥬세요..텐딸라에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ㅋㅋㅋ
저는 그날 메사추세츠에서 컨퍼런스가 있어요. 저녁때 전엔 끝나겠죠? 덕분에 기현애비도 오는데….아주 잘 되었습니다^^~초대 감사해요!
대리운전 꼭 준비하시고 다들 떡이 되도록 즐기시길…
특히 목사님을 염두해두고 쓴 말이었는데… 오시리라 믿쑵니다.ㅋ
참, 당일 full service를 원칙으로 하려고 하기에,
그에 어울리는 “음료”도 저희가 준비토록 하겠으니 그냥 몸도 마음도
가볍게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07 사모님,
그날 안 가겠다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자초지종을 말하라고 하시니
차라리 시말서를 쓰라고 하심이 어떠실지… ㅋㅋ
그 말씀 한 마디에 감히 못 가겠다고 버틸 수 있는 몰지각한 사람은
우리 동지들 중 아무도 없으리라 사료되는 바….
해물 떡볶음과 함께하는 음료 종류는
윌로우 부룩에서 조달하심이 어떠실지… ㅎㅎ
흠.. 세영 선수
어디서든 씩씩하게 잘 사시게나.
그리고 언제든 다시 오게 되거든 꼭 아는 척 하고
물론 언제든 온다면 내가 또 공항으로 픽업 가 줄께… ㅎㅎ
안냐세요~
10월 10일 저녁에 저희집에서 Saturday night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메뉴는 해물떡볶음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추천 메뉴 있으면 받습니다.
만약 그날 피치못할 사정으로 도저히 못 오실 것 같은 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자초지종을 말씀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남은 한 주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다들 안녕하신지요..여름학기에만 uconn에서 수업듣다가 portland로 돌아간 이세영학생입니다
막개학이고그래서 좀 바쁘고 그런데 여기학교선배의아버지가 목사셔서다니는교회다니다보니깐 설교도쫌지루하고 그래서 여기장목사님설교가 그리워서(듣고싶어서) 갑자기 생각나서 들립니다……..(제가무교라그런지 굉장히 교회적인 여기설교는가슴에꽂히지는않네요…)네이버에서찾으니깐잘안나오더라구요 ㅋㅋ(이홈페이지주소겨우찾았습니다…ㅋ)
어쨋든 올려진사진쪼금봤는데 아는분이 많이계셔서반가웠습니다 ㅋuconn편입할지말지는잘모르지만…(동부가 학비랑 기숙사비 세탁비 음식비 등등 다 비싸서요 포틀랜드는 텍스도없고요;;;;게다가 제가돈버는게아니라ㅜㅜ)대학원은몰라도 대학교는여기서졸업하지않을까싶은데요-_-ㅋ 흠………………..지금시간이밤11시인데 동부는새벽이니깐 전화보단 인터넷이 나을듯해서요 글남깁니다 ㅋㅋㅋㅋ
제 누나가 한국에서석사는거의끝나가고 박사과정을 미국에서한다고하는데 …uconn화학과 좋다는데 교회다니시는 한국인이없으신듯해서.. 추천하기좀그렇긴한데;;네 음..
제가 석박사통합과정으로 유콘에서받아준다면 그렇게하도록할게요 ㅋㅋ 목사님말씀도듣고싶고해서요,ㅋㅋㅋ 이 홈페이지 자주들리도록 노력해볼께요~~(사실 이번이 이 홈피 딱 2번째에요 1번째는거기도착전에riding부탁드릴때고요…….)자주들리게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생각나면들리겠지만서도../…… 어… 이 글보신분(아마목사님께서 여기 제일 자주 들리시는거같은데)은 다른분들께 안부좀 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ㅋㅋ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계세요~~~~~
잘 다녀 오십시오.
오는 길에 플리머스도 들리시고요
플리머스에 가시거든
랍스타도 꼭 드시고 오십시오… ㅎㅎ
목사님~~!!
저희 가족은 일요일과 월요일에 cape cod에 구경삼아 가보려고요.
싼 숙박시설을 찾다보니 일요일에 가게 되었습니다.
예배시간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성준 드림.
버팔로까지 배달 된다고요?
우와…. 그럼 윌링턴 정도야 당연 배달 되겠군요… ㅎㅎ
그러고 보니
김치도 좀 필요하고, 불고기도 좀 필요하고
…먹고싶은게 좀 많네요. 배달해 주는거죠???
돌아오는 토요일에 뉴욕으로 장보고 잠깐 사람만나러 갑니다.
뉴욕 한인마트에 아쉬운 물건들이 있으시면 저(poyntor@gmail.com)에게 연락주세요. 배달해드립니다.
-이성준 드림.
얼렁 오십시오.
그러고보니 이제 돌아오시면
곧 장로로 등극 하실 … ㅋㅋ
안녕하세요 ^^*
한국에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놀다보니 벌써 Storrs로 돌아가는 날이 다가오네요. 한국에 돌아와서 원인 모를 고열과 인후통으로 인해 병원신세를 좀 지고 나니 금방 시간이 가는군요. (다행히 SI는 아니라고 하니 다들 멀리하시지 말길 바라며 ㅋㅋ)
조용히 한국에서 요양생활(?)를 즐기고 있는 동안 많은 소식들이 들려왔네요.
먼저 조성호 교수님과 가족분들의 정착과 문명생활로의 복귀 축하드리고 버논으로 이사하신 두 박사오빠(?)들께도 축하드립니다 ^^*
그면 조만간 교회서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런 게시판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
조성호 교수님. 새로운 곳에 무사히 정착하신것을 축하 드립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교수님 가정에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조성호 교수님, 전혜준 사모님, 경희 따님…
인터넷이 개통되었다고하니 동굴에서 탈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자주 소식 주십시오
난 빨간 티는 안 입고 주로 파란 티만 입는데 그럼 벌써 인간이 된건가요?
우와~ 100타를 깨는건 결국 골프에서 비로소 인간이 된다는 것인데… 엄청 축하해야할일이죠.
Red Tee 에서 100을 깼으니 이제 윤태연씨의 분신인 윤태순양은 인간이 되었고… 계속 매진하여 윤태연씨 본인도 곧 인간이 되시길 빕니다 (Blue Tee).
우드나 드라이버는 새로운 차원의 도전일테니 정진하시길…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형님…. 이제 겨우 어느정도 정리 되셨나 보네요. ^^
경희 책 한권 보냈습니다.
형님 가시기 2주 전에 경희에게 가지고 싶은 것 있으면
삼촌에게만 살짝 말하라고 해 놓고서는 둘다 깜빡해버렸거든요.
책 한권은 머쓱해서 형수님 보시라고 최근 제가 다 본걸로
한권 더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빨간티지만 문득 100타를 깨버렸습니다. ^^
형님의 방임하는 교육방침이 서서히 빛을 발하는 순간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드디어 인터넷 개통하고 집전화 나왔슴다. 휴대폰 번호는 바꿀 계획이 아직 없슴다. 새로오시는 분들 좋은 모임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성달/전혜준/조경희 오하이오 집전화: (419) 806-4014
그리스도의 마음, 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의 행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모임입니다.
장호준 목사님, 조성호 선생님, 이성준 선생님, 조명진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분들께서 저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이렇게 힘써 주시니 정말 감개가 무량합니다 ㅠ.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리기 전 까지 준비 잘 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
UCONN과 JFK airport 간 교통편이 자세히 설명된
홈피를 찾아서 링크합니다.
뚜벅이로 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www.uconnicf.org/linkstravelhelp/jfktocttravelhelp.html
이성준 드림.
제게 tv 있습니다.
조성호 변호사님이 놓고 간 것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교회 구성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새로 심리학과로 오시는 이진씨가 쓰던 물건을 구하길 희망합니다.
집에 짱박아두신(?) 안쓰는 물건이 있으시면 poyntor _at_ gmail.com로 연락바랍니다. 값나가는 것에는 희망가격도 적어주십시요.
인수는 7월 31에 제가 Uhaul을 빌리니 큰 짐은 그때 다 인수하겠습니다.
주변에도 알려서 저렴하게 구입 혹은 donation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성준 드림.
이성준 박사님,
이진씨에게서 온 메일을 포워딩 해 드릴께요..
그리고 저는 고차원적(?)인 문제만 ㅋㅋㅋ
고맙습니다.
변호사님,
잘 도착하셔서 다행이네요.
꼭 다음기회에 뵐께요.
목사님,
저도 메일을 띄웠는데, 메일을 보내셨군요.
생활적인것은 제에게 포워드 해주세요.
힘에 부치면 제가 알아서 사람들에게 배당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차원적인 인생상담은 목사님이 처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성준 드림.
도착하셨군요 그 먼길을…
언제든 제가 대륙횡단을 할 일이 있거든 꼭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조 교수님 전 사모님 그리고 경희의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참, 난 기도 하면 안된다고… ㅎㅎ)
이진씨에게는 제가 메일을 보냈습니다.
연락이 오면 이곳 TF팀이 맡아서 착착착… 하리라 믿쉽니다.
하염없이 달려서 새벽에 도착했슴다. 다들 여러가지로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 주소는: 1508 Cobblestone Dr., Bowling Green, OH 43402 임다. 휴대폰번호는 그대로이고 아직 집전화는 없슴다.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즐겁게 삽시다…
추신: 한국에서 유콘 심리학과로 새로오시는 이진씨께서 아파트문제로 고민중이심다. 목사님께 이멜 forwarding 했으니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OSU에 와있는 류지호 입니다-
다들 더운 여름 어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미쿡 땅덩어리가 너무 커서-
기회만 된다면 놀러가고 싶은데,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
유아용 high-chair 하고 유모차도 드립니다. 유콘 학생회 홈피에 로그인이 안되서리…
혹시 주변에 테레비 (브라운관) 하고 소형 냉장고 필요한분 있으심 제게 연락하라고 해주세요.
첨 오시는 분들은 분명 필요할것 같은데…
성민아,
오랫만에 소식을 들으니 반갑구나
애기들이 자라서 벌써 성인들이 다 되었구나.
부모님께도 안부 전하고…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 나시는지요.
한국에 이천선린교회에 다니고 있는 권성민 입니다.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2년을 보내고 한국에 들어온지 보름째.
그동안 살면서 많은것을 잊고 살았네요.
목사님 소식도 잊고 살았구요.
그러다 엊그제 은정이 누나를 만났더랬지요. 박은정 누나.
누나를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되었고 방문하고 인사글을 남길수 있게 되었네요.
사진들을 두루 둘러 보다가 목사님 사진도 보게 되었는데..
머리 많이 기르셨네요. 저도 호주에 지내면서 머리 길러 봤는데
어휴…. 많이 불편하고 덥기도 하던데…. 관리 힘드시겠어요.
사모님이랑 해니랑 다들 안녕히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기도하고..
일단 무조건 반갑습니다.
저희 부모님(권영복,홍현운)과 형(권오성)도 이 홈페이지를 알고나서
목사님 소식 많이 궁금해 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자주는 아니어도 잊지 않고 들를수 있도록 할께요.
그럼 목사님 안녕히 계세요.
무사 도착 축하 합니다.
맛난 것 많이 드시고
작년에 제가 갔을 때 못 먹었던 것
못 만났던 사람들
못 보았던 것
두루 두루 다 보시고
그곳 날이 덥다던데
더운날에 열 받을 일 있어도
조금씩 비켜가시면서…ㅋㅋ
신나고 재밌는 한국 여행이 되시기를…
하하…두박사님들 이사를 저도 축하합니다. 버논에서의 본격적인 집단공동생활이 되지 않을까라는;;;
저희 김가족도 여기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착한 김군이 뱅기를 너무 좋아해서 힘든점없이 잘 왔습니다. 짜장면 양념통닭이 그립지만, 오늘밤만참고 낼 점심때 배달시켜먹어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낼부터 본격적으로 전에 성달형님이 올리셨던 ‘그리운 메뉴목록’을 참조하겠습니다. ㅎㅎ
정/이 박사님들의 이사를 축하합니다. 엉뚱한 아파트 호수로 가는바람에 비록 집안 구경은 못했지만 외관상 관리가 잘 되는 동네임을 확인할수 있었슴다.
그들의 새터전은 이름하야 “버드나무 시냇골” (Willow Brook). 그곳에서 두분다 융성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와 축하합니다.
이원정 김상년 부부의 셋째…
“딸” 맞지요…
축하 축하 합니다.
스토어스 한인교회 초대 반주자로서 또한 유콘 골사모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으로 열심히 사시다가 오하이오 Dayton 에 정착해 사시고있는 김상년박사께서 오는 12월 셋째아이의 탄생을 기다리고 계신다네요.
산모와 아이의 건강과 인생을 위해 기도합시다…
안녕하세요~! ㅎ 얼마전 이곳 게시판에 이번에 UConn으로 가게되어 인사 드렸던 이진 이라고 합니다. 장호준 목사님과 “성달이”님께서 답글 달아주셨었네요 >.< 확인이 늦었습니다. 늦게나마 감사드려요! 말씀 주신 것처럼 집을 구하는 것과 같은 정착 문제에 있어 먼저 코네티컷에 와 계신 분들께 도움이나 조언을 얻을 수 있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이메일 주소나 연락처 ("성달이"님께서 연락처 주셨는데 몇 시쯤 연락 드리면 좋을 지 알려주시면 시간 맞춰서 전화드리겠습니다^^)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개인적인 여건과 유학 계획 등을 말씀드리고 조언을 구할 수 있으면 하거든요~! 저의 이메일 주소는 dawn13@empal.com 이에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장호준 목사님께서 "성령"에 대해 설교하신 비디오 영상 이곳 통해서 보았습니다. 요새 성령을 계속 간구하고 있는 중인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하,
그래서 제가 3번넘게 사진 upload에 실패하고
좌절에 빠졌드랬지요 ㅡㅡ;;
끝까지 여기 저기 눌러보고 올리긴 했지만서두 ㅋ
어젯밤 갑자기 사진 갤러리 사용에 문제가 생겼는데요,
post를 save하기 전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갤러리가 안만들어지는 기이한 상태가….
사진을 업로드하기 전에 먼저 post 박스 옆에 있는 save draft를 누르면
이상없이 갤러리가 만들어집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반갑습니다.
모두 잘 지내시지요?
멋있다고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가 그게 뭔 꼴이냐고 마구 타박을 하기도 한답니다. ㅎㅎ
상현이 우현이도 많이 컷겠네요
사진이라도 올려주세요
이경훈씨는 여전 하시리라 생각하고…
그러게 말입니다.
주방 아주머니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신다니…
아예 이참에 주방 아저씨로 바꿔 볼까요? ㅎㅎ
안녕하세요. 이경훈,황명숙,이상현,이우현 가족입니다.
목사님 놀랬어요. 머리땜에 멋있어 보여요….
오랜만에 놀러 왔더니 정말 써프라이즈 입니다.
서울 오시면 연락주시지요. 먼 발치에서라도 보게요.
글구 에어님 어디로 가시나요. 주방아줌마가 자리를 비워도 되나요???
우선 축하드립니다.
이곳 생활에 필요하신 것은 없으신지요
주택, 차량… 등등
기숙사에 계시려는지 아니면 학교 밖에서 생활을 하시려는지…
혼자 오시는지 (싱글이시면…) 가족이 있으신지
정확히 입국날짜가 정해지면 또 연락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슴다.
도움 필요하심 860-205-3895 (핸펀) 혹은 860-429-5946 (집) 으로 연락하심 됩니다. 조성호 (본인) 나 전혜준 (처) 을 찿으세요.
저는 이진씨 오시기 전에 코네티컷을 떠날것 같지만 다른 정착 도우미들한테 연결해드리겠슴다.
그럼 출국준비 잘 하시길!
안녕하세요!
2009년도 가을학기에 심리학과 박사과정으로 입학하게 된 이진 이라고 해요^^ 8월 초순 출국예정인데 그동안 한국에서 해 오던 신앙생활을 미국에서는 Storrs 한인교회에서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함에 앞서 대학원 내 기도모임 활동에 대한 비전과 미국에서의 봉사활동에 대한 비전을 주셨었는데 막상 출국에 앞선 여러가지 준비를 하느라, 그리고 지금까지 해오던 직장생활을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출국전에 다시 연락드릴께요! 미국에 가게되면 따뜻하게 맞아주시리라 믿어요~ ^^ 참 반가운 사이트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제가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활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고, 영어도 서툴고 한데 주시고 싶으신 조언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ㅎ (dawn13@empal.com)
목사님 간만이에요
왜 머리가 장발장이에요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소문에 듣던대로 장발장이시네
하여간 다들 건강하시고 잘 계시지요
한국에 오셨다가 들어가셨다고요
오시면 연락하시면 좋으렸만
하긴 바쁜 일정이라 그리하셨으리라 생각은 들지만 …
그래도 아쉬운 마음…
임현숙씨
잘 다녀오십시오
시험도 끝났는데 신나게 노시고
좋은 시간 되시기를…
이번주에도 뵙겠다고 인사드렸는데 부득이하게 보스톤에 가게 되어 홈페이지로 미리 인사를 드립니다. ^^*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버본!
미국에 이런 거리가 있구나 싶었습니다 +_+ 흐흐
밤이고 낮이고 구분없는 술판이란 -0-ㅎㅎ
버본 스트릿 소식 전해주오 지호총각…
흐흐 임무 수행을 위해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아아아아-
저는 학회 참석차 뉴 올리언스에 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샌프란시스코를 거져 덴버에 있습니다.
행복한 주일 보내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를 ^0^
지호 지호 류지호
세 총각들이 가장 그리워 하는 류지호…
잘 지내고 있다니 듣기 좋고
세 총각들 구제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겠지?
곧 기쁜 소식이 있기를 기대하며
임무에 매진하기를 … ㅋㅋ
흐흐흐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거 같아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아아아-
=)
이런, 이번 일요일이라고요?
그럼 오늘 도착한다는…
전화가 안 되는 것으로 미루어
그럼 지금은 뱅기안에?
대단한 분이시군요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을 만큼…
흠, 도착 할 시간쯤 되어서 전화를 다시 해 봐야겠군요…
안녕하세요
이번 일요일에 여름학기 들으러 U of Conn 가는 학생입니다..
bdl공항에 오후 12시 50분에 도착하는데 u of conn까지 riding 해주실수있는분 계신가요?
전화번호는 952-818-1201 입니다
이성준씨
이제 진정한 독립군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짹!
짹!
아 롯데마트 김치맛나요. 잘 먹고 있습니다.
이제 차도 생겼으니,
도움도 줄 수 있는 덜 미천한 사람이 될 수 있을듯.
오늘은 눈이 다 내리고 날씨가 정말 춥더군요.
한국은 벚꽃이 만발 했을 터인데..
언제나 이 추운 한파는 물러갈꼬? 과연 여름은 정녕 있는 것인가?
아무튼, 이 한파에 홀애비는 잘 버티고 있죠.
혹시 롯데마트가시는 분 있으시면 자진 신고좀 하세요~
김치 1통 좀 부탁드리게요. poyntor 골뱅 gmail.com 입니다.
물론 물건값은 드려요~~ 급하지 않은거니 일부러 가실일은 아니구요.
이성준 드림.
여기 요즘 날씨가…. 아주 신이 난답니다.
지난주에 갑자기 눈이 내렸었지만
금새 녹아내리고
이제는 땅도 부드러워져 갑니다.
몇일 전에는 새벽에 안개가 가득하더니
어제 오늘은 50도를 훌적 넘는 따뜻한 햇살이…
겨우내 얼었던 호수가 살금 살금 얼음을 녹아내더니
새벽 햇살을 얼굴에 가득 담아 비춰냅니다.
오늘은 Jason이 타는 버스에 싸인을 했습니다.
Codfish Falls Rd. 와 Ellise Rd.에 들려봐야지요.
아픔이 그리움으로, 그리움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새록 새록 돋아나기를…
.
.
.
.
Jason은 말이 많아졌더군요
전에는 그저 수줍기만 한 아이었는데…
오늘은 아버지가 마중을 나왔고
집은 그대로있고
차고 앞 한 켠에 눈이 조금 남아있더군요.
물론 아직 팔리지 않았답니다. ㅎㅎ
스토스 교회와 그곳 여러분들~ 안녕하시죠?~(조 총각 “오겡끼 데스까?” 맞아요? 헤~)
2008년은 지나가 버렸고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알기에 마음 속으로만 그리워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김철이 학교에서 교협 부회장으로 다시 침묵시위 참석하러 일찍 학교 갈 때,
소현이가 “엄마, 놀이터에서 어떤 아줌마와 목사님이 ‘교회에 처음 온 날 상품권 준다고 하시던데?’ 할 때,
감정을 좀처럼 잘 드러내지 않는 상범이가 “엄마 google mail 들어가 봐도 되요?” 하고 물을 때 그 그리움은 아픔으로 바뀝니다…
그 곳 친구들은 같이 부대끼며 “놀았던” 친구들이라 더 살가운가 봐요… 상범이가 오늘 “Inkdeath”(Inkheart 3권)”를 다 읽었다고 하네요. 또 하나의 연줄이 끊어져 날아간 듯 서운했어요… 선물로 받아 매일 안고 다니던 책이었는데…
어제 저희 집에 들르셨던 친정 엄마-열심으로 절 다니시는-께서 “교회 가지 말라”고 하셨을 때 곱게 말하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전 여기에서 상품권 받으며 교회 나갈 생각은 없었는데두요… 스토스 교회가 생각나…
반성합니다.
비 오는 저녁 괜히 우울모드로…c
그래도 해는 길어졌어요. save해야되요. ^^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이 한국시간으로 3월 5일 새벽입니다. 3/8에 썸머타임 시작하지 않나요? 공지가 없으셔서, 궁금해서요… 하긴 겨울이 끝나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썸머타임이라니,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듯…
짠돌이 겸 칠칠이의 정신이 듬뿍 담긴 식탁에 쓰인 이름 석자…
사진을 보니 기현이가 아주 많이 컸네요. 보고 싶다…
인기형! 보고싶어요~
형이 주고 간 식탁에 써있는 ‘정인기’ 세자를 보면서 자주 형과 형 가족생각이 납니다.
건강하세요!!
거기서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aire님이 잘 아시듯이…
그리운 것은 여유로운 시간이 아니라, 함께 한 그 자리, 함께 한 일, 함께 한 사람들 …
모두들 건강하세요.
2008년 대림절 첫 주일을 지나며
하얗게 살짝 덮히긴 했는데 딱히 눈은 아니었어요.
우박, 비, 싸리눈 합쳐서 조금 내리다가 나중엔 비가 퍼붓던걸요.
눈, 사람… 한국에도 많이 있는건데…
아마도 여유로운 시간이 가장 그리우신듯…
제 홈페이지에 자동링크해 놓은 커네티컷 위성사진을 보니 눈이 오는 군요.
추수감사절을 맞아 자연이 알아서 눈을 보내주는군요, 그 분의 섭리에 따라…
눈이 일단 오면 몇 시간 집에 갇혀 있다가 그치면 한두 시간 지나 아이린,
에스더와 같이 나가 주차장 눈 치우며 눈장난 좀 하고 들어와서 아랫집
식구네랑 얘기하고 혹시 주위에서 학교에 안 간 사람들 있으면 같이 모여
군것질하며 이러저러 이야기 나누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눈이 그립습니다, 사람이 그립습니다.
함께 주문한 책이 도착했습니다.
빨리 보고 싶으신 분은 전화 주시구요
아니면 금요일에 교회로 가져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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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비로소 스토어스 교회 본연의 모습을 찾은 느낌입니다.
으으으으….
그런데 저 사진보면 오려고 마음먹었던 사람도 다 가버릴 것 같은데요
어쩌지요….
이민용 의장님을 ‘목사님인 척’, 한 달동안 대문 사진으로 걸어두었습니다.
이제 진짜 목사님 사진을 올립니다~~
에고 … 이런…
처음 왔을 때 둘이 같이 이곳에 있으라고 “왠만하면 혼자두고 가지 말지…” 그랬더니
어쩜 그리도 말을 잘 듣는지 같이 있을라고 데려간다네요…
요놈의 입이 문제라니깐요 … ㅊㅊㅊ.
여하튼 가신다고 하니 잘 가시고 언제든 다시 만날 때 아는척은 합시다. ㅎㅎㅎ
어… 경희가 좋아하는 예쁜 언니 가네요… 인연이 닿으면 볼 날이 또 오겠지요. 열시미 사시길!
일주일 더 걸어 놓습니다 –> 암 그래야지요
강혜원씨 조심하셔야 할 듯 –> 암 그래야지요
이게 웬…? 낼 저녁에 부침개 해 갈테니 먹고 가요!!! 예?!!!
감동적입니다 흑흑… 러브레터구만… 청혼 함 제대로 안한 거 말고는(ㅎㅎ 이거 공공적인 비밀 맞죠?) 참 나무랄 데가 없구만, 이뻐…
찰수가 이걸 좀 봤으만 좋겠네요^^
가족간의 사랑이 이렇게 딴딴한데 뭔 걱정…기현엄마와 기현이는 걱정마셈! 노력할께요…
다들 뭐가 “그래야지요” 입니까?
총각 행세를 잘 한다, 그래야지, 암… 하는 걸루 들림다~잉~
안녕하세요. 체육학 석사로 온 최윤정입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전해야 할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러날 고민을 한끝에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내일 뉴욕으로 가서 한국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가기전에 얼굴뵙고 직접 인사드리고 가지 못해서 정말 아쉽고 죄송스럽네요. 벌써 여기에 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처음에 도착해서는 앞이 캄캄했었는데 학교입구에서 번쩍이던(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한국 글씨를 보고 너무나 반가웠었고 안심이 되었었습니다. 많은 좋은신 분들을 만나뵙고 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Department 선배님들이 계셔서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더 오랫동안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렇게 가게 되었습니다. 다시 U Conn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바랄께요~~
최윤정~~~
이런 안타까울 때가… ㅊㅊㅊ
미리 미리 있을 때 먹어두지… ㅎㅎ
그런데 오늘 기현 및 기현맘을 보니 전혀 외로움 없이 씩씩하고 튼튼하게 잘 살고있더만요…
걱정 (덜) 하셔도 될듯…
암. 그래야지요.
차비가 한달 식비에 맞먹는다는 계산끝에 이번 Labor day 방문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쩝…미리 좀 많이 먹어두고나서 그때 다시 생각해 볼까 합니다.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일주일 만에 다시 오신다는… ㅋㅋㅋ
그럼요 그래야지요
커네티컷 모든 아주머니들의 큰 기쁨이랍니다.
강혜원씨 아무래도 조심 하셔야 할 듯… ㅋㅋㅋ
커네티컷 주민들의 열렬한 성원에 따라
회장님 대문사진은 일주일 더 걸어놓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가족을 남겨두고 Buffalo로 떠나온 기현애비입니다.
지호씨처럼 도착하자마자 2시간 이내로 글을 남기려고 했습니다만,
도착해서 허기채우고 인터넷설치하고 한나절 훌쩍 보내고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2주 남짓 스토어스인들과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예수님 생전에 갈릴리 마을도 이러지 않았을까 싶을만큼
소박하면서도 웃음이 넘치고 이웃과 가족이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
잔잔하게 남아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버팔로에 도착해서
지인이 픽업나와서 밥까지 멕여주는데
잠깐 혼자 식사기도하다가 핑도는 눈물에 그만
싸나이 자존심을 구길뻔했지 뭡니까?
그동안 같이 있다는 이유로
내 가족의 소중함을 당연히 여겨왔는데
막상 결혼후 처음 떨어져보니
얼마나 많은 부분을 가족에게 의지해왔는가 반성아닌 반성이 되더군요.
아무튼
기현애미, 기현이 잘좀 부탁드립니다.
특히 기현애미, 제가 속을 좀 많이 썩여놓고 달랑 도망와버린거 같아서
우리 스토어스 가족들이 좀 많이 달래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언제나처럼
따뜻이 보듬어 주시는 장목사님의 말씀과
든든한 성호형과 아름다운 피아니스트 가족의 푸근함에
찰스교수님과 큰누님의 보살핌까지 잘 이어질거라 믿습니다.
시험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몸을 던져 이웃을 가족처럼 살펴주는 민용형제님 또한 평생을 잊을 수 없는
저희가 받은 복이겠지요.
진원, 명진, 윤정, 준원-윤진 가족과도 못다 나눈 정이 아쉽네요.
그럴듯하게 쓸려다보니
주절주절 정신없기만하네요.
기현이는 상범이랑 소현이, 경희가 하도 예뻐해줘서 크게 걱정되지 않습니다만,
하여간 기현애미, 이 못난 기현애비를 봐서라도 잘 돌봐주시리리 믿고 그만 물러갑니다.
저희가족 뿐만아니라 우리 스토어스 가족을 위해서도 기도 많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참, 헌이네도 헌이동생 나올때까지 잘 좀 보살펴 주실거죠???
이러다 협박성 글이라고 삭제하시는거 아닌가 몰르겠다 ㅋ
버팔로에서 기현애비…
생활정보, 운전면허, 아파트찾기 등을 포럼에 올리려고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포럼이 제대로 작동하질 않는군요. 빠른시일내에 바로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저희 웹페이지는 워드프레스라는 걸 쓰고 포럼은 비비프레스라는 틀을 쓰는데요
비비프레스 올드버전이 워드프레스 새 버전을 못따라잡아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비비프레스에서 열씨미 업뎃 하고 있다니 기다려보지요.
호수 …
반갑구나 네가 벌써 이렇게 자랐다니…
전화 하거라
860-487-3534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 호수입니다
빨리 연락을 드린다는게 이제서야 드렸네요;ㅋ
지금 하버드 섬머스쿨와서 보스턴에 있어요 ㅋ
한번 뵐수있었으면 좋겠네요 ㅜㅋ
근데 저번에 제가 갔던곳에 사시는것 아니죠??ㅋ
딱 5년만에 다시와보니 같은곳이라도 다르게보이는 것같네요 ㅋ
그럼 잘지내시고 답글달아주세요 ^^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여 오십시오.
드뎌 컴백준비가 좀 되어가는 듯 싶습니다.
집도 어플라이했고, 김군 데이케어도….돈까지 보냈는데 안해주면 성질낼라구요.
문제는…아직 바뀐비자에 대한 연락이 없네요. 비자 거부당하면 모든게 다 꽝나는데;;
모두 그립습니다. 곧 뵙겠네요. 그때까지…..
드뎌 비밀을 알았습니다.
딱히 ‘그리’도 아니고 ‘거대’도 아니었다는 것을.
‘그’ ‘거’ ‘고’ ‘겨’ 구분없이 모두 중간쯤의 한 소리로 해결하시는 아픔을 이제야…..
불가사리야… 왜 바꿔서 말할까. 둘 다 할 수 있으면서….
느머한그 아니예요?
김모씨는 이렇게 노래한답니다
“햇빛 쏟는 그리에서 거~대! 거~대!”
넘 이뻐서리…ㅍㅎㅎ
오, 노~ 넢…
언~지예, 아인데예~ 심오한 사투리의 늪…^^
‘젛어’ 는 알았는데….
‘시상에’ 도 찍을 수 있었고
‘바리’는 ‘빨리’ 인 줄 알았습니다.
경희한테 Thank you, you’re welcome 얘기를 해주었는데 별로 안웃더라구요.
듣기 이상하지 않은 모양이예요. ^^ 계속하셔도 무방할 듯.
시상에 = 세상에
바리 = 바로
저어 = 걱정(?)
맞지예?
오늘 엔진오일 갈러 현대차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미국 아줌마께서 얼마 달렸는지 물었는데 제가 시상에 “I’m not sure if it’s 7000 miles or centimeters.”
얼마 후 그 아줌마께서 또 오일 값을 계산하시는데 “Thank you!” 하시더라구요. 제가 또 시상에 “Thank you, You’re welcome!”을 세트로 하셨다는 거 아닙니까? 제가 평소대로 손바닥을 쳐가며 박장대소 하니까 미국 아줌마께서도 같이 마구마구 웃어주셔서 넘 고마웠습니다. 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방언이 혹시 바리 노망으로 발전할까 저어됩니다…
드디어 토요일에 만났습니다. 여전히 그 모습.
물론 발 한쪽을 다쳐서 절름 거렸지만, 그것도 익숙(?)한 모습.
사는 이야기, 자라는 이야기, 과거 이야기, 미래 이야기, 원칙의 이야기…
여러 이야기를 하고,
또 두 끼를 배 불리 먹은 후에, 아이들은 서로를 풀로 붙여서 안 헤어지겠다고…
각자의 자리에서 살다가 또 종종 만나렵니다.
여름에 스토어스 출신 다른 분들도 같이 만나도록 주선을 해봐야겠습니다.
팩스 필요하신 분 가져가세요.
Panasonic Multi Fuction Plain Paper Fax
Model No. KX-FM 260
필름 넣는거라 아주 선명하진 않지만 멀쩡히 일 잘합니다.
필름 여분 하나 같이 드려요.
시원한 맥주… 나도 같이 합시다.
시원한 맥주 같은 글 자주 올려주시고요
* 아직 담배는 안(?) 끊었나요?
오랜만이예요, 정한님. 안녕하시죠?
얼마전 코고시는 소리는 잘 전해들었습니다.
지금쯤 출장중이시겠네요. 이쪽으로는 출장 안오세요?
여전히 어려운 말씀은 제가 감히 맞장구도 못치겠고….
오시면 저희랑도 씨워원한 맥주 (Coors 맞죠?) 한 잔 해요.
상현 아빠입니다.
내일 출장을 갑니다. 혼자 떠억 밤늦게 실험실에 앉아서 몇가지 체크할것이 있어서 후배사원?들은 다 보내놓고 혼자 까작 댑니다. 정작 꼭 해야할 일이 한 빡시게 2시간이면 끝날것 같은데.. 영 손이 가지가 않네요. 다른 잔잔한 일부터 건드리고 말입니다.
인기형이 오면 맥주나 같이 먹으러 가야지… 생각합니다.
행복을 위한 가장 최소한의 조건은 좋은 가족, 좋은 이웃, 좋은 친구.. 거기에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것 같습니다. 돈,돈 하지만 돈의 가장 큰 힘도 사람을 움직일수 있는 힘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정작 가장 큰 불행과 행복의 시작점이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온다는 것이 일종의 “선악과”가 아닌가 합니다.
사람처럼.. 사람처럼 꽃보다 아름답고… 마음이 울적하고 메마를때 가장 시원히 내 가슴을 적셔주근 것도 사람이고…
사람처럼.. 사람처럼 뱀보다 교활하고… 아무리 냉정하려 조용하려 해도 애간장 시 꺼멓게 태워대는 것도 사람이고…
거기다 착각을 주는 것은 한사람이 때론, 나 자신마저도 때론 그 두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다는 사실…
불교에서 욕심을 버리고 비움이란, 체념과 포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공”이란 수동적인 비움을 넘어선 “채워질수 있는 넉넉하며 능동적인 비움”이라고도 합니다.
여기에 한자를 더 붙이면 “능히 채워질수 있는” “비움”입니다.
“성령”… 제가 느끼는 성령은 진실로 노력할때 그 “비움”에 들어오시는 것 같습니다.
무당 굿하다 정신이 풀려서 만드는 “비움”이 아니라.. 제대로 예비되어져 “탁” 터져야 할 순간에 터지는 “비움”
제가 실험을 할때 문득 “혼자 참 내가 생각해도 기막히게 잘했다…” 하는 순간은 일일히 따져보고 했던것보다.. 어느순간 열심히 하다 “탁”터진것이요. 말을 하고도 참 “잘말했다”의 대부분 역시 그렇던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꿈중 하나가 “돈”을 열심히 모아서 “뜻” 맞는 사람끼리만이라도 재밌게 사는 것 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에 왜 오셨을까요.
그분의 지치지 않는 Power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여시아문”입니다… God still speaking이고… 오늘 다시 제 문제에 붙여서 다시금 묻습니다요…
인기형 연락줘요.. 씨워원한 맥주 한잔 해요. 집으로 오셔도 좋고…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아마 이번에 뵈었다면 눈물바람 좀 했을지도 모를텐데 차라리 못뵙길 잘 한듯하네요. 이제 한국 셀폰이며 여타 신종한국것들에 적응이 잘 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정말 이참에 심교수님과 으쌰으쌰해서 한국지부를 굳건히 결성하심이 어떠실지. 청출어람이라는데 아마도 Storrs 지부보다 더 번성하지 않을가 즐거운 걱정을 해봅니다.
우리가족은 차근차근 이별을 준비중이구요. 막상 닥치면 잘 하는 스탈이지만, 생전처음 겪는 일이라 불안함에 종종 잠을 설치곤 합니다. 성달형님께 개인교습을 받아야 하지 않나 싶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우리가 어느 별에서 다시 만나든 행복한 기억으로 뭉칠 수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참, 교회대문사진은 걱정했던대로 우리가족의 케안습사진-가운데로 눈이 제대로 몰린 기현이와 울라울라 짱구버전의 기현애미-이 떴네요ㅡㅡ;; 그사진에 제가 안나온게 얼마나 다행인지 가슴을 쓸어내리며 ㅋㅋㅋ 즐감들 하시길^^*
저희 연락처는 그대로 입니다. 017-229-**** 아시죠?
한동안 바쁘실테지만 그래도 연락 주셔요.
잘 도착하셨다니 반갑구요… 하지만 장난 아니게 서운합니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 둘러볼 정도루요… 처음 이곳에 올때는 1년이 짧으니 이런 가슴 먹먹한 이별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여기 올 때도 촌시럽게 경주에서 꺽꺽 울고 왔는데… 좋은 분들을 만나 이런 아픈 이별이 있는 거라면 앞으로도 계속 이별은 아프겠지요? … 내년에 뵐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오늘 한국어마당 완전 썰렁… 그렇게 또 적응하겠지만.
소현이네랑 식스플래그 가셨던 얘기 들으면서 웃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자주 연락 주시고 사진도 올려주시고… 안그러실거면 기냥 다시 오시면 되구요.
집주소도 알려주세요.
무사 귀국 축하드립니다. 미국 생활 접고 오기가 많이 아쉬웠겠지만 곧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 어제 고려대에서 대학원 수업을 하고 있는데 안 덕호 선생이 복도에서 손을 흔들더군요. 터론토에서 정리하고 다른 곳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에 잠시 들렀다고 고 하더군요. 참 반가웠습니다. 두 분다 곧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지요. 아무튼 이제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 수련회도 같이 가고 종종 보고 재미있는 얘기 많이 나누도록 합시다. 윌링턴 피자만은 못해도 아쉬운데로 미스터 피자를 먹으면서 ……
서에서 번쩍하시더니
어느새 동에서…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곧 또 만납시다.
안녕하세요?
정인기와 가족 모두, 바다 건너 인천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아직 시차 적응 주이고, 집순이, 집돌이를 하고 있습니다.
전화는 오늘 개통할 예정이고, 번호가 나오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Dear all,
Inkie and the family arrived in Korea safely.
I will let you know new mobile phone numbers, when we get them.
Peace be with us all!!
사진 올리는 기능을 점검중입니다.
사진, 음악 등등 미디어 파일을 올려보시고 잘 되는지,
잘 안되면 어떤 브라우저에서 어떤 에러 메세지가 나오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도 그런 럭셔리어스 아파트로 가서 살면 좋겠다.
우현아~ 나도 너희 옆 집에 가서 살고 싶다!
저희는 이 곳에서 5월 28일 수요일에 비행기를 탑니다.
한국에는 목요일 밤에 도착할 거에요.
가면 날 잡아서 만나요. 다~~~
안녕하십니까? 답글이 달렸는줄도 몰랐네요. 상현네 모두 잘 지내시죠? 정 교수네 가족들 오면
모두 모여서 한국식 피크닉 한번 해야겠지요? 모두 모이면 옛생각하며 재미있는
얘기 많이 나눌 수 있겠지요.
잘 지내시지요? 저희도 끼워주세요. 아님 같이 준비를…
언제 비행기 타시는지요. 아침에 이소식으로 아이들을 깨우고 있습니다.
우현이가 옆동으로 이사오시래요. 빨리 보고싶네요.
세상의 모든 언어를 섭렵하고 계시군요.
역쉬 실력파아!
그라시아스!
5월말이라구요? 그럼 내일 모레인데……귀국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시면 찐한 파티 한번 열어야 겠군요.
사방에 널리 교수 자리 와서 천천히 입맛에 맞는 걸로 고르시고 Last resort로 단대도 있으니까요.
이곳 슈퍼에도 밀러 라이트를 팔더군요. 아쉬운대로 유콘의 향수를 달랠 수 있겠지요?
아무튼 빨리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누구신가 했더니 학부 전공 실력 녹슬지 않고 발휘하고 계시는군요. 비앙브니 아 꼬레.
언어학 박사가 잘못 말했으면(타자를 잘못 쳤으면),
“실수로 그랬구나”하고 넘어가셔야져…
저… 혹시… 골르겠습니다…가 맞는 말인가요?
골르다와 고르다는 다른 뜻인지
언어학박사님이라 여쭤봅니다.
심교수님이 작년에는 Storrs에서 기도를 엄청 하셔서 제가 다시 커네티컷으로 오고
이번엔 천안에서 기도를 엄청 하셔서 한국으로 다시 가나봅니다.
5월말에 한국으로 갑니다. 여름에 뵐 게요.
원 씨스터즈 및 싸모님도 보고파요…
널린 영어 교수 자리는 가서 차근차근 보고 골르겠습니다.
경희는 규원이 얘기를 종종해요. 규원이가 책에서 읽었는데 green은 princess 색깔이라고 했다는둥… 경희에게 규원이는 잊을 수 없는 언니인가봐요. 규원이 지원이 부끌 사모님, 각각 다른 아름다움의 여자들 셋과 사시는 교수님 (물론 x3의 아름다움을 감당하고도 남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주인공) 모두 안녕하시죠? 모두 보고싶어요. 사진 올려주세요.
심 교수님, 반갑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러실 겝니다.
“타기는 니가 타고 왜 내 탓이냐?”
걱정 마시고 열심히 자전거 타십시오. 꼭 헬멧쓰고 말이지요.
미국산 쇠고기…
미국 놈들이 저네들 먹기에도 부족한 ‘값싸고 질 좋은 쇠고기’를 한국에 팔 일은 없을 테고
결국 교수님 소원을 이루시려며 다시 미국으로 오시는 것이 훨씬 빠르실 듯 하군요.
하긴 정인기교수님 보내드리니 심교수님이 오셔야 겠는데요… ㅎㅎㅎ
사모님과 아이들에게 안부 전합니다.
일이네는 못 보고 뜹니다.
아무쪼록 네 식구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심교수님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저희는 한국으로 다시 갑니다아~~
‘부끌여사님 (본인께서도 이 별명을 맘에 들어하실까요?)’께는
제가 직접 가서 안부를 여쭙겠습니다아~~
근데 한국에 진짜 영어교수자리가 사방에 널렸나요? 그럼 좋겠다. 쩝…
유이님께서 이 쪽으로 안 오셔서
저희가 다시 거기로 갑니다.
인자매가 한국으로 가는데
좋은 점 중 하나는 상현이 우현이
보는 거랍니다.
가면 만나요오~
홈피 새단장 츄카츄카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저도 머쓱하네요. 자주 방문 못해서 미안합니다. 홈피 색깔도 멋지고 배경 음악도 멋지고….감동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장목사님 말씀이 오늘 따라 많이 듣고 싶네요. 며칠 전 자전거 타고 가다 좀 다쳤는데요 오래 살려고 운동하다가 남 먼저 하나님 곁으로 갈뻔 했어요. 목사님! 교회 안 나가서 벌 받은 것일까요?^^ 정 교수네는 이제 영원이 동부에 뿌리를 내린건가요? 한국에 영어 교수 자리가 사방에 널렸던데….. 조만간 전화한번 드리지요. 영인, 명인이도 보고 싶네요. 우리 부끌 여사님께서 김 지영 사모님께 안부 꼭꼭 전해달랍니다. 우리 성달님도 아무쪼록 학업 잘 마무리하시고 얼른 변호사 되셔서 US beef imports 문제 좀 빨리 해결해 주셔요. 아주 난리법석이에요. US beef 맛은 별루여도 별 문제없지 않나요? 제 소원이 한국에서 소고기 싸게 한 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거든요. 시민운동가들 날 보면 무뇌인이라고 가만 두지 않겠지요?
아무튼 유콘 식구들 건강하시고 Foster의 이 교수님 가족들에게도 안부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저도 여행갔다 오늘 돌아왔는데 노는것도 참 맘편히 못해요. 놀고 먹는데는 꼭 돈이 드니.
돈 안들이고 노는 방법을 찾으면 서로 교환하기로 해요.
이쁜 아이들과 엄마가 보고싶네요 (아빠도…. 삐지실라…^^). 사진 좀 올려주세요.
잘못 들어온줄 알았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뻘쭘하네요.
다들 잘 지내시지요?
저희 가족 이경훈 황명숙 이상현 이우현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5월은 쉬는 날이 넘 많아서 부담이 팍팍….
놀기만 하면 좋으련만 돈이 들어 가서 부담스러운 달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른한 오후에 코골이 소리를 들으며…
공인공갈사, 부부사기단, 부부도박단, 자해공갈단… 모두 무서운분들 ^^
“가난한” 분들이야말로 정말 무서운 분들입니다.
이분들만큼 남 눈치 안봐도 되는 분들 없을 겁니다.
예수님도 말씀을 하셨죠.
“가난한 이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 나라를 받을 것이다.”
가난한농부님 뉘신지는 모르오나, 덜 무섭게 …
무서운 사람…
무서움의 기준이 어떤 것인가에 달려있겠지요.
강한 것에 강하고
약한 것에 약하고
부자앞에 부요하고
빈자앞에 가난한
정말 무서운 사람이 되었면 좋겠습니다.
첨으로 글 올립니다. 근데 이곳 분들은 모두 무서운분들 밖에 … 실제로는 안 그런것 같던데..
좀 더 시간을 두고 봐야 겠는걸요. ㅎㅎㅎ
앞으로 자주 뵐께요..꾸뻑..
어…저희 부부도 부부사기단의 2006 storrs version이라고 할 수 있음.
종종 부부도박단으로 변질출현하기도 함. 궁하면 자해공갈단으로 변할수도….
그거 되려면 아직 멀었슴다. 오실때 쯤 죽어라고 셤 공부중이겠네요…
이걸 직접 만드겼다니 대단하심이에요.
이쁘게 바꼈네요.
공인공갈사 되신 거 너무 축하해요. 그리고 저희도 곧 그리로 갑니다.ㅋㅋㅋ
6월초에 놀러갈께요.
그거요.. 음냐 그니까, 부부사기단이란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저희 부부가 한국서 대학 영어강사할 때 스스로를 가리켜 쓴 말…
이거이 어케 읽어요
르레라트토레라랑에르리레에 … 윽 혀 꼬인다.
에잇 그냥 이방녀…. ㅋㅋㅋ
공인 공갈사 = Euphemism of Attorney at Law
이방녀분과 공인공갈사 분, 또 다른 분들…. 보고 싶어요!
근데 “이방녀”는 이방원이나 그런 분과 친족관계에 있는 분이신가요?
로그인 안해도 나눔터엔 글이 올라가요.
이름 멋있다, 이방녀.
일단 환영!!!
근데 ‘공인공갈사’가 무슨 뜻이어요?
이제야 로긴을 했습니다. 제가 좀 낯을 가려서 그래요.
새로운 곳에 들어오는 기념으로 이름도 바꿨죠.
제가 대학 때는 불문과를 다녀서 좀 아는 척 하느라
‘l’etrangere (이방인의 여성형)’라는 이름을 택했죠.
이렇게 홈페이지 새로 꾸미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한국식으로 인사를 하자면 “쌩~유베리감솨!”
뭐 새로 열거나 시작할 때 예전에 한국에서는 고사를 지냈었지요.
그런 건 못 하지만 그래도 떡은 먹었으면 좋겠다…
하죠 뭐, 다 모이세요.

엄마와 딸이 살기 좋은 집은 알고 있는데…. 우리집. ㅎㅎ
환영! 해놓고 바이! 하시려고….
나두 인제 금방 감다. 셤 보고 일단 그동네 공인공갈사 해보러…
김태우님 기현애미님 방가방가,
또한 이쪽으로 다시 와서 공부를 재개한다니 잘~~ 해보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환영!
우와..옆에 있던 사람이 여기 좋아졌다고 와보라고 해서 친구따라 강남왔음. 짱 좋아요!
이제 학교 갈 생각을 하니…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해야할 일이 많아져서 벌써 걱정이예요.
-광고-
엄마와 아들 살 집 구합니다. 좋은 집 알고 계시는 분은 yooys816@msn.com으로 연락주세요.
예전에는 스팸이 많아서
잘 들어와보질 못했는데
새단장한 교회 홈피가 넘 맘에 듭니다.
집들이 안하시나???
나이 먹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엇보다도 포럼이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대학이니만큼 지성도 뽐내봐야죠. ^^
평화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금 한가한 인터넷 신문을 보신다고 생각하면 적응이 좀 빠를까요? ^^
새 웹매스터님이 누구실까 궁금합니다…
새 웹페이지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나이가 먹었군요.
정말 수고 하셨네요. 온세상 웹지기들에게 평화를…
오호…
이렇게 훌륭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신 “웹 마스터”님께 감사를 드리오며…
스토어스 한인교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봄인지 여름인지 분간이 안 가는 계절을 살고있습니다.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철철 나는 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뭔가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게 해주기에
저 처럼 게으로고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더운 날이 훨씬 좋습니다. ㅎㅎㅎ
이 훌륭한 웹 디자인을 바람님께서 더욱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흐흐흐
오호 이렇게 훌륭한 웹 디자인을 하시다니 정말 감탄 했습니다.
나눔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소식, 안부, 물건, 기쁨, 슬픔…. 이런저런 나눌 것들을 이곳에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