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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 2011

Korean Fellowship

금요일 이른 오후, 보통때와 마찬가지로 유진씨와 저는 별다방에서
Nancy할머니와 수다를 떨려 나갔습니다.
할머니가 워낙에 교사생활을 오래하셨고 게다가 Goodwin에서 정년퇴임을
하셨기에 할머니와 저는 현서 학교 생활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답니다.

암튼, 거두절미하고
할머니께서 Letter 한 장을 저희에게 건내셨습니다.
내용을 아래와 같습니다만, 지난 5월에 참여했던 ‘Spring Fair’를 기억하시겠지요.
그 때 당시도 할머니께서 별다방에서 먼저 얘기를 해주시고, 저희 또한 기회가
좋은 것 같아 참여한다고 하였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빚어졌던 여러가지 크고 작은
문제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때 미진씨가 고생을 많이 했었죠…
일련의 과정을 겪은 후 행사를 무사히 마친 후 행사 주관자이신 Dianne 할머니께선
12월 행사를 기약하셨었죠. 그 12월 행사에 관한 미팅을 어제 했다고 합니다.
그에 따른 내용이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5월 행사 후 저희에게 보내주었던 Dianne할머니의 mail역시 첨부합니다.

다음은 Diann할머니께서 5월에 보내주신 mail내용입니다.

3 comments

  1.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Rucker 선생님은 SCC 주일학교 교사 중 왕대모님이시라고나 할까요? 소식에 SKC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걸 보니 너무 좋아 눈물이 납니다.

  2.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Diann 할머님, 눈에 선하구요, 오른쪽 한글 번역(?)을 보니 앞으로 저같은 사람이 먹고 사는 것 걱정 안해도 되겠구나 하는 더더욱 생각이 듭니다. ㅎ

  3. 장호준

    좋은 일입니다.
    이미진씨께서 떠나셨으니
    누군가 행사를 주관하실 분이 있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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