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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 2015

2015년 1월 25일 설교 말씀

2 comments

  1. 장호준

    함께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9월 6일 … 지금은 무어라 분명히 말씀 드리기가 쉽지는 않지만
    일요일은 설교를 위해 교회에 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고난은 내것이요 영광은 국민들의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2. Canada Kim의 프로필 사진
    Canada Kim

    말씀 잘 들었읍니다. 워낙 제귀에 잘 들어오는 설교를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혹시 Sept. 6th 주일날 교회에 계시면 찾아 뵐수 있도록 휴가 plan 만들렵니다. 목사님 현재 그날 스케줄이 어떠신지요.
    Hartford에 아내 친구가 살고있어서 겸사로 잡을 예정이니까 혹시나 변동 되셔도 됩니다.

    박근혜는 물론이지만 한심한건 야당의 목소리내는 집단이지요. 잘못을 지적하면서 때를 기다릴것을 못참고 훈수를 합니다.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고. 훈수 듣고 그대로 해서 잘되면 계속 하라고? 저 잘랐다고 내는 목소리가 국민들 한테 들릴까요.

    50% 찍어준 국민들의 아우성이 극에 달할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벌을 다 받을때까지. 목사님 찬송 부르시면서 큰차 안전하게 모시듯. 아우성 안 나오면 어쩌냐구요? 그것도 그들의 나라겠지만 우리가 믿는 사람다운 세상의 순리는 아니지요. 나온다면 여기서부터 역사를 다시 시작하는거지요. 그땐 철저히 부셔야 합니다. 다시는 현재와 같이 많은 외계인이 나오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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