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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 2014

2014년 11월 30일 설교 말씀

2 comments

  1. 장호준

    김 선생님,
    들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언제든 기회가 될 때 불러 주십시오.
    캐나다에서도 한 번 모이도록 하지요.
    장호준

  2. 김정수

    시원한 설교 잘듣고있읍니다
    이번주 토요일 아쉽네요. 회사 파티 날이어서요
    다음 기회를 기대합니다
    캐나다 Windsor,Ont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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