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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 2011

2011년 7월 3일 설교 말씀

2011년 7월 3일 설교 말씀

유콘 스토어스 한인교회 장호준 목사님 설교 말씀

2 comments

  1. 기현애비

    적어도 가족을 우러러서만은 구원받고 싶은 일인!

  2. Choonah

    준우 캠프 데려다주고 오다 늦어서 못 들은 말씀 이제야 들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말씀하고도 연결되어서 더 귀에 쏘~옥 들어오네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 ‘공감 100%, 그러나 실천은 생각할수록 어려운 듯…’
    ‘부끄러움에서의 해방’까지는 아니어도 끊임 없이 자신의 부끄러운 면을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다면 쌀 한 톨 크기 만큼의 희망은 열려 있는 거겠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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