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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 2011

2011년 1월 23일 설교 말씀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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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호준

    정 교수님,
    제가 늘 두려워 하는 청중이 정 교수님 같은 분입니다.
    설교는 듣고 바로 잊어버려줘야 하는 것인데,
    예전에 들으신 설교를 아직껏 기억 하고계시면,
    저는 어떻게 먹고 살라고요… 흑… ㅋㅋ

    저도 “꾸뻑” 입니다.

  2.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오랫만에 목사님 설교 봐도, 옛날하고 똑같애요.
    목사님도 그러셨죠? “애들한테 착하게 살라는 말 한두 번 하고 다음부턴
    안하냐? 학생들한테 중요한 수학공식이나 말썽 피지 말라는 말 한두 번
    하고나서는 그 담에 안하냐?” 맞습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매학기 똑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청중이 대부분은 바뀌기 때문에 그들이야 모를지 모르지만,
    계속 같은 말만 하고 있는 전 앵무생병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 때문에 제가 성서 인물 중에서 요나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꾸뻑~~

  3. Indiana Lee

    시카고까지 오셨으면 90번 고속도로까지 마중나갈수 있었는데….
    다음에…전 그냥 교회로 갈께요…ㅋㅋㅋ

    비디오 올려주신 심선생님..앞으로도 수고좀해주세요…^^

  4. 장호준

    조 변호사님.
    고맙습니다.
    저녁부터 아침까지…
    또 뵙지요.

    예전에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보았던 모습이었는데
    이번에는 땅에서 보았습니다.
    지평선에서 지평선까지.
    강추 합니다.

  5. 성달이

    오랜만에 뵈서 반가왔슴다 목사님. 운전 조심하시고 다음에 뵙겠슴다.

  6. 장호준

    어제 클리브랜드를 떠나 이제 다시 포트 웨인으로 왔습니다.
    와서 보니 이런 놀라운 것이 … ㅎㅎ
    심 선생님 캄사 합니다.

    내일 이진씨의 설교 기대 엄청엄청, 무지무지 됩니다.
    꼭 동영상 올려 주시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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