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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 2008

2009년

새해가 되었답니다.

이번 2009년은
여러분 모두에게 멋진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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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ckdrumer

    삶에 찌들린 게 아니라 때론 연락하면 늘 반가워할 걸 알고 있는 사이에 마음이 편해서 그런 거죠… 때마다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인사드리는 사이가 늘 최고 친한 사이는 아니듯이… 담에 저희도 끼워 주세요^^

  2.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삶에 찌들려 지내느라 현우네랑 아직도 연락을 못했답니다.
    그래서 이 글 쓰기 직전에 이메일로 전화번호 알려주고
    또 그 집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죠.
    연락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여기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사진 찍으면 사진도 올리구요…

  3. 장호준

    전 감히 상상도 못했던 새해 떡국상이 되었답니다.
    떡국에 잡채에 도토리묵에…
    아이들이 조르륵 서서 세배를 하고, 물론 세배돈 받고…
    다같이 둘러서서 맞절을 하고 …
    조명진씨 말에 의하면 이렇게 하는 것은 (총각들과 맞절하는 것…)
    법도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하지만….ㅎㅎ

    물론 윷놀이 했죠
    역전과 역전을 거듭하고 반전과 반전을 거듭한 이래
    결국 어느편이 이기면서 끝이 나기는 했는데
    그 편이 내 편인지 네 편인지 그건 모르겠지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
    아이들 어른들이 다 함께 둥글게 둥글게 둘러 앉아 깔깔 웃고 즐기며
    기쁨으로 새해을 맞았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일들, 기쁨이 가득한 새해가 되기를 빌어 주었습니다.

    *사진 열심히 찍으신 분들 퍼뜩 올리이소…

  4. 오정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 부지런하면서 묵묵한 소를 닮아 열심히 사시고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저도 윳놀이 하러 가구 싶은뎅 1월이 무지 저한테 바쁜한달이 될거라 참습니다… ^^;

  5. 성달이

    그러게요. 하릴없이 나이만 드는군요…

    나이를 또 먹어야 되는지는 내일 떡국 먹어보고 먹은사람들이 먹은순서데로 앉아서 먹은양에 따라 먹은방식에 관계없이 먹은사실만 가지고 결정합시다.

    결국 일단 먹자는 얘기임다.

  6. 기현애미

    정말 새해는 행복한 한해 되기를….저에게도, 모두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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