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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 2010

항공료 생각..

땀흘리는 만큼 얻는다.. 인터넷 쇼핑하면서도 얻을 수 있는 교훈입니다.

그러나 그 땀이 종종.. 너무 많이 흘려서 본전 생각이 참 많이 나게 합니다.ㅋㅋ

고생한 자신을 생각하며 멋지게 1천불 내고 갈아타지 않는 직항도 좋겠지만…

한정된 예산에 맞추고자 항공권을 검색해봤습니다.

거의 비슷한 조건 (편도, 환불불가, 비슷한 출도착)에서 찾아본바..

참고로 일본 경유 김해공항가는 여정이고 잡비포함입니다.

CheapOair.com, $776
bt-store.com, $594
Flychina.com, $772
Airfare.com, $601
Vayama, Priceline, expedia, 기타등등..은 800불 이상인지라

별로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일찍 끊고 인천공항이라면 studentuniverse.com도 좋을듯..

쇼핑을 마치며 다양성을 누리기 위해서는 노력을 요하고,

점점 자유도가 많아지면 인간의 삶은 윤택해지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미래에 인간이 더 행복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은

어느정도 통용되는 상식이구요.

그러나 이런 선택을 할 필요가 없는 가진것 많은 이들은 고민할 필요가 없으니 결국 윤택해진다고 믿겠지만요…

3 comments

  1. poyntor

    결국 525불에 낙찰했습니다.
    해보니 싼 비행기표는 없어졌다가 생기고 하는것 같네요.
    역시 타이밍을 잘 타서 해야 하는가 봅니다.
    사실 여기에 올린 이유는 사이트를 기억하기도 힘들고..
    혹시 경험이 있으신분의 리뷰가 있을것 같았는데..ㅋㅋ

  2.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아무래도 이를 한국가서 뽑고 와야겠다눈…ㅎㅎ
    근데, 이박사님 오셔서 커텐달아줘서 고마워요~

  3. 장호준

    역시 이 박사님은 인터넷 검색의 지존이십니다.
    어쩌면 이렇게 싼 가격을,

    이렇게 싼 뱅기표가 있을 때 얼른 갔다와야 할까봅니다.
    가서 한 바퀴 돌면서 수금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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