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월 27 2009

파티..그리고 그 후..

썰렁한 저희집을 온기로 가득하게 채워주셔서 아직 저희 히터 안틀어도 견딜만 합니다.

못오신분들 배아프게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었지만..

집주인이 더 좋아 먹고 노는 바람에 사진들이 많이 없습니다. (음식사진은 실로 부끄러워서…ㅡㅡ;)

사진도 안찍고 놀고 있는 우리를 보고 기현이가 찍어놓은 사진 몇장 올립니다.

그리고 시집갈때 부케이후로 꽃들어 본 적없었던 저에게 이렇게 예쁜 장미와 크리스마스 카드 ,

그리고 춤추는 인형까지…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일 시간맞춰서 루돌프랑 같이 엉덩이 흔들어 주고 있습니다.

새해기념 파티가 또 저희를 기다리고 있어 또 기분이 날아갈 듯 조으네요..

모두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5 comments

Skip to comment form

  1. 경은맘

    뜨거운 파뤼~의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하여 지금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아팠던 사람을 탓할 수도 없고 ㅋ~

    참 좋으신 여러분~~
    모두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첫 날 뵈요~

  2.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배 아파 죽겠습니다. 거기서 같이 못 놀아서요…

  3. 기현애미

    아흐…이젠 울 모임에서는 이쁘게 사진 찍히는거 포기했다눈…쩝 ㅠㅠ
    이건 뭐 아무나, 아무때나, 예고없이 찍어대주시니 ㅎㅎㅎ
    어쨌든, 당일날 너무 즐거웠고, 너무 배불렀고, 너무 따뜻했습니다.

    우리집에 어여들 와서 데워주고 가삼~ 넘 추버….

  4. 의 프로필 사진

    얼마나 열심히 놀았던지 저는 쌍콧물이 아니라 쌍코피가…ㅋㅋ

    전에 누가 그러더군요
    “아못나”
    뭔 말인가 하면 “아프다고 못 노나” 랍니다.
    이에 힘입어
    “감못나”
    “졸못나”
    “코못나”ㅋㅋ

    저기 사진 찍은 것을 보니 조명 확실 하군요… ㅎㅎ

  5. 기현애비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비

    그간 파뤼에 목말랐던 저희가족
    쌍콧물 휘날리며 얼마나 잘놀았던지
    꿈에서도 파뤼하는 지경입니다 그려^^
    그 많은 음식을 다 준비해주시고, 기현이가 140만원이 넘는 고사양 노트북을 망가뜨릴뻔 했음에도 웃음으로 기현이를 쓰다듬어 주신 서현규 이미진 부부가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2010 새해는 기현네에서~~~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