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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 2009

축 새해..

축.. 새해..

윌로우브룩 단지 버전입니다.

Happy New Year라고 쓰고 싶었으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기들 조심하세요.

DSC00773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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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의 프로필 사진
    Lee

    목사님, 신나게 놀다가 신나게 골(의미 아시죠?)로 갈것 같거든요.ㅋㅋ

    그나저나, 지금 Happy new year한다고 옆집에서 난리입니다.
    저희 옆집은 아마도 미국인 버논지역 공식 파티 하우스인듯 해요.
    이번에는 아예 들어오기전에 밖에 신발 벗어놓으라고
    안내문까지 붙여놨습니다.
    역시 이웃이 중요한 듯..

  2. 의 프로필 사진

    “아못나” = “아프다고 못 노나”
    자고로 감기는 신나게 놀아야 낫습니다.

  3. Lee의 프로필 사진
    Lee

    이번감기는 참으로 기교합니다.
    갑자기 목이 아프고 열이 나더니,
    두통이 심하고 온몸이 저리고 아프더군요.
    이제는 기침을 콜록콜록..
    여전히 온몸은 뻐근..

    아마도 소중한 저의 바이러스와 같이 휴식을 취해야 할 듯..
    외사랑 바이러스들이 다른 사랑을 찾아 가면 곤란하니..까요.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007

    앗, 전 게임에 관한 공지만을 담당해서리..^^;;
    연수언니가 시간을 알려주시면 그떄 맞추어서 갈께요.

  5. 장호준

    아니 편도선 걸린(?) 불편하신 몸으로 이런 …
    새해는 신나는 일들이 많이많이 마구마구 일어나시기를…

    내일 다섯시까지 아닌가요?
    007씨께서 공지 담당이시오니
    담당자가 공지하는 대로 모입니다. ㅎㅎ

  6. 007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연말을 방송3사 시상식과 함께…^^;;
    그런데 내일 몇시까지 모이는가요?
    눈이 온다고 하던데 너무 많이 오면 취소가 될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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