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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 2012

축하축하축하….

이 박사님, 박 선생님 그리고 경은이네 경사났습니다.
드디어 경은이 동생이 세상에 나오셨습니다.
짝짝짝짝짝짝짝짝…..

아직 이름은 짓지 않았고,
성별은 “남” 이랍니다.

박 선생님은 산후조리 중이시고,
이 박사님은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아
봉합 수술을 받으셔야 할 지도 모른답니다.

아가는 박 선생님을 꼭 닮은 듯 합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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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0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이박사님 이번엔 꼭 열심히 봉사하셔서 뿡뿡이를 밀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한국은 담요도 예쁘고 깨끗해 보이네요. 모델이 좋아서 그런가, 사진기가 좋아서 그런가…^^ 행복하세요~

  2. poyntor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목사님이 올리셨군요..
    모두의 축하, 감사드립니다. 새생명 탄생이 여기저기서 들려올때는 그렇군.. 했는데 제 아이가 태어나니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개념없는 능력맨이 아닌 제 정신 가진 수퍼맨이었으면 좋겠네요ㅋㅋ

  3. 성달이

    이박사님 축하드립니다. 아기표정이 끝내주네요… “이모진세상 내가 어떻게든 바꿔야할텐데…저많은 어리석은 중생들은 어이할꼬…”

  4. 의 프로필 사진

    갓난아기 같지 않게 의젓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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