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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 2010

제 이름이 있는 첫 한국 신문기사

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요.

한국와서 드디어 제 이름이 처음으로 신문에 실렸습니다.

신문 기사는 아래의 링크와 같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5260247

한국에서 모든 일들을 마무리하고 이제 집에서 좀 쉬다가 31일날 미국으로 복귀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미국에서 뵙죠.

조명진 올림.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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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

    역시 3D 시장의 원천기술을 확보하신 부목사님겸 교수님 답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바흐람 자비디 교수님 이름에서 바흐만 밑줄 쫘~악 그어져 있네요. 바흐님이 중요하긴 한가 봅니다. 다음번 기사엔 부목사님 이름 밑에도 밑줄 쫘~악~ 기대해 봅니다. ^^

  2. oo7

    목사님과 부목사님 두분다 매스컴을 타시는 경사를..^^;;
    돌아오시면 3D 기술의 산업 전망에 대해 더 많이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3. 정진혁

    오우~ 축하할만한 일이군요 ^^;
    무흣하군요…
    기사에 좀 더 첨부해서 Storrs 한국인교회의 부목사란 직함도
    같이 실렸으면 좋았을텐데..

  4. 61

    훌륭합니다.

    더욱 분발 하셔서.. 명진씨 기사가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ㅎ

  5. 장호준

    축하 드립니다.
    조명진 교수님….
    그런데 교수로 가시면 부목사 자리는 어찌 합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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