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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 2009

울 교회 간증 & 스몰 공지

울 상큼이 찐이가 요즘같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으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찐이 그 자체가 울 교회가 굳이 스토어스를 하나님께 봉헌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은총속에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합니다.

덧붙여 조그마한 공지 하나를 하고자 합니다. 교회의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부득이 식대를 지급하지 못하지는 않지만 안하고자 합니다. 부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찐이차 측면 (찐이는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래도 믿음이 부족한 신도들을 위해 업로드 합니다. 차량 정면......., 부디 유진 누님 너무 마음 아파 하시지 마시길.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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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아니, 이게 뭐에요?

  2. Poyntor

    사진이 참 거시기 하네..

  3. yammako

    식사 당번에게 작지만 40불정도 지원했었는데, 그걸 안하겠다는 거죠.
    뭐.. 재정이 어려우니까 어쩔수 없네요.

  4. 007

    공지사항은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어요… @.@ 이번 주 식사 당번을 위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5. 장호준

    참, 큰 화면으로 보니 그날의 상황을 절감 할 수있겠네요.
    저 안에서 엄지 손가락에 밴드 에이드 하나 딱 붙이고 걸어 나오다니… 진정 0.1초의 기적…
    상큼씨의 내공이 가히…. ㅎㅎ

    ‘지급하지 못하지는 않지만 안하고자…”
    그럼 ‘부정의 부정의 부정’… 결국 안 준다는 말이군요. ㅋㅋ

    북조선 인민공화국이 화폐개혁을 했다고 하던데
    이참에 우리도 ‘헌금개혁(?)’을 한 번 해 볼까요?

  6. 기현애비

    만화보면
    범퍼, 트렁크, 앞 뒷문, 단계적으로 분해되면서
    마지막에 운전자가 핸들만 잡고 폭삭 내려앉는 장면이 연상되네요ㅡㅡ;;

    우리가 경험하는 매일의 기적을 좀 오바해서 보여준 상큼진(이제 이렇게 불리기로 굳어진건가???)님께 감사와 평안의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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