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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 2010

왜 그리 바쁘신가..했더니..

http://www.hanseattle.com/main/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1816

추운 겨울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반가운 목사님 글이 있네요.

바쁘신 이유를 대충 짐작…

그런데 예전 긴 머리가 더 친근해서 그런지..

머리 스타일이 충격적이었습니다.

-poyntor드림.

*) 미국 추석용 터키고기는 남겨두셨는지….

2 comments

  1. 기현애비

    ㅋㅋㅋ 이박사님 오지랖은 금메달감 ㅋㅋㅋ
    저러다 다시 온가족 모두 미국넘어오는거 아닌지 ㅋ
    잘 지내시져???

  2. 장호준

    이 박사님, 역시 인터넷의 지존 다우십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ㅎㅎ

    사실 이 기사는 민족통신 http://www.minjok.com 에 올려진 것인데
    민족통신이 아주 불온한 매체이다보니 이명박 장로님께서 선량한 백성들의 건전한 사상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시어 대한민국에서는 차단 조치된 인터넷 매체인지라 보실 수 없으시리라 생각 했었는데
    어쩌다가 거기까지,

    금년 터키는 작년 보다 훨씬 맛있었다는 평가에 따라 몽땅 다 팔려 버렸답니다. ㅎㅎ

    작년에는 이 박사님도 탱스기빙 함께 하셨었는데…
    언제든 박선생님 모시고 한번 들려 주십시오. 터키 잡아 놓고 기다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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