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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 2010

아기 만나셨답니다!

준원씨, 윤진씨 부부가 드디어 아기 만나셨답니다.
오늘 오후에 아주 건강하게 숨풍숨풍 출산한 것 같다고 목사님께 반가운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윤진씨에게 전화했으나, 아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는 중이신지 직접 산모와 전화통화는 하지 못했습니다.
미녀간호사가 근무하시는 롹빌병원에 있다고 하니, 오늘은 편히 산모 쉬게 내삐두시고, 금욜이나 토욜..토욜 언제 퇴원하실라나…암튼, 전화통화 해보시고 함 축하방문해봅시다.

이제 윤진씨가 아기 엄마, 준원씨가 아기 아빠가 되었네요.
많이 축하하고, 새로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아!!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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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은맘

    윤진씨 , 준원씨
    언제 소식이 올라오려나 기다렸는데…
    멀리서나마 기쁜 소식 들으니 반갑네요
    틀림없이 좋은 엄마 아빠 되시리라 믿어요
    윤진씨, 평소와 같은 부지런함은 내려놓고 한 동안 공주 놀이하셔요…
    몸조리 잘 하셔야 나중에 후회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2. shimym의 프로필 사진
    shimym

    축하드립니다…
    신기함으로 며칠은… 생소함으로 며칠은… 그리고….
    많이 안아주지 마시구요… 아기도 안정을 찾고 싶어합니다.
    전 첫애가 이뻐서 너무도 많이 안아서… 나중에 후회했습니다… 계속 안아달라고해서… 지금도 안아달라고 합니다..ㅎㅎ

  3. yammako

    이제 준원씨와의 골프회동은 없는 것이군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가가 태어난 것은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좋은 아빠, 엄마가 되어주세요.

    축하드려요.

  4. boston

    윤진씨…아기..그리고 준원씨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아차…윤진씨 어머님도 계셨지….^^
    너무 너무 축하드리고…
    내려가서 애기꼭좀 보여주셔요…

  5. teabary

    준원씨와의 격차가 더욱 벌어져 버렸습니다.
    상투 트는것 까지는 어떻게 학번으로 비벼보려 하였으나,
    이제 명실공히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버렸으니
    이제 더이상은 버티지 못하고 존대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부터 준원씨 골프치자고 꼬시지 않겠습니다.
    형수… 고생 많으셨어요.

  6.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윤진씨와 통화했습니다. 정말 쌩쌩한 목소리 듣고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금욜저녁에 (5시쯤) 잠시 갈 생각인데…조인하실분은 전화주세요.

  7. 기현애비

    또하나의 우주가 탄생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미소를 머금은 준원씨, 더더욱 벌어질 입을 생각하니 ㅋㅋㅋ
    윤진씨 너무너무 고생많으셨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는…
    참,
    카싯 들고다닐려면 준원씨 팔굽혀펴기 좀 많이 시키셔야 할듯^^

  8. 막내 아줌마..

    아~~~~~~~~~~~~신기합니다… (전 이제 간호사가 아닙가 봅니다–;)
    진짜 경하드리옵니다.
    연수언니..병원가실때 저도 꼭 가방에 넣어서 데려가 주세요.
    언니, 준원씨,어머님…..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다시한번 축하드려용..^^

  9. 장호준

    강준원씨가 말을 못하더군요….
    입이 다물어지질 않아서 발음이 안된다고… ㅎㅎ
    추카추카추카추카….또 추카추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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