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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2 2010

식사당번^^

여름 방학이 다가와도 좋지 않고 무거워진 이 마음은 뭔지..한학기를 배워도 그대로인 제 알러지 때문인거 같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은 최고의 성과를 이루시길 바라며,,, 일단 식사당번 올리겠습니다. 지난번 순서를 거의 그대로 하되 한국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여 순서를 정했습니다. 혹시라도 일정이 되지 않으시는 분들이나, 다른 계획이 생기신다면 연락주시면 언제라도 조정가능하니 말씀해 주세요.^^
5/23:미진
5/30:윤경언니
6/6:영선언니
6/13:영미언니
6/20:정희언니
6/27:연수언니
7/4:미진
7/11:윤경언니
7/18:영선언니
7/25:연수언니

지난달에 심은 저의 야채들이 변덕스러운 날씨탓인지 저의 사랑이 부족한 탓인지 싹도 못틔우고 다시 땅에 묻혔습니다. 단지 파와 바질만 쑥쑥 자라고 있지요^^
최근에는 콩나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헤헤^^ 지금 요녀석들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으니 향후 일주일 안에 신선한 콩나물국으로 태어나리라 믿습니다.^^
성공하게 되면 콩나물 무한 리필해드릴테니 연락주세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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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방학에는 좀 썰렁하겠지만, 그래도 그냥 “seasonal”이니까 계신 분들끼리 오손도손 재미있게, 파티하며 지내세요.

  2. 기현애미

    하하…EMS라..배송비가 훨~씬 많이 나올듯.
    식사당번은 항상 메뉴가 고민이라눈…;;

  3. poyntor

    성공하시면 대구 효목동으로 EMS 부탁합니다.
    참, 농작물이라 안되겠네요….~~

  4. 장호준

    콩나물이라굽쇼…
    그거 좋지요
    그런데 무한 리필이라 하시면
    콩나물도 한 번 심으면 계속 따 먹을 수 있는 건가요? ㅋㅋ

    날이 덥습니다.
    물론 제 방은 시원 하다못해 선선하기까지 하기는 하지만
    더울 때일수록 짜증내지 마시고.
    누가 덤벼들어도 그저 조금씩 “헤” 웃어주시면
    삶이 훨씬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오늘 처음 교회에 나온 ‘브라이안’ 의젓하게 누워있는 모습이 꼭 강준원씨 닮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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