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18 2010

식사당번

우짜다가 이 어려운 임무가 저에게 왔는지.. 새삼 궁금해지면서,,,
오늘 윤경언니의 맛나는 밥 잘먹었습니다. 하트덕분에 더 맛있었다는,^^ 언니, 교수님고생하셨습니다.
7/25: 정희언니
8/1:영미언니
8/8:정희언니
8/15:혜민이네집
8/22:연수언니
8/29:영선언니
9/5:미진
9/12:미진

중간에 변동사항이 있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미리 말씀드릴께요..매번 잘먹고 감사드립니다.^^

4 comments

Skip to comment form

  1. 영서늬

    가노사님과 가노사부인님께 꾸벅ㅎ

  2.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미진씨 고마워요 ㅎㅎ

  3. 0070

    하트덕분에 줄기차게 얻어먹어도 되는건가요? ^^;; 가노사님께서 변두리서님 살살 달래셔서 앞으론 저에게도 그릇닦이 기회를 나눠주심이 어떠할까 사료되옵니다. 여러분들의 맛있는 밥 앞으로 많이많이 얻어먹겠습니다. (서기관님과 가노사님은 두번씩 밥하시고, 이거 너무 독재 아닙니까? 하트네도 집어넣어 평등 밥당번 이룩하자. 이룩하자!!!) 감사함돠. 꾸벅 OTL…

  4. 장호준

    음식 준비하시는 여러분들,
    더운데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음식 장만 한다는 것이 간단한 일이 아닌데 말이죠.
    더구나 평소에
    이런 일들을 안 해보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늘 고맙습니다.
    꾸벅 …

    아니 그런데…
    혜민이네 집은 왜 꼭 내가 없을 때 하는 겁니까? 흑…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