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05 2011

스마일

며칠동안 날씨도 우중충하고 몸도 마음도 바빴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활짝 개이고 기분도 좀 업시켜볼까 해서 그런 마음을 담아 기현이 저녁을 만들었습니다.
계란찜과 해피김밥.

기현이는 김밥이 스마일리 하다고 킥킥거리네요.
기분좋아 킥킥거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5 comments

Skip to comment form

  1.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언니 잘 지내시죠?
    기현이는 미국에 친척이 많이 없으니까 한번만나 진하게 놀고 나면 그 사람이 패밀리인지 아닌지 물어봐요. 방학 막판에 너무나 잘 놀고 나서 일형제들이 자기 사촌인줄 알고 있답니다 ㅋㅋㅋ
    짬나면 함 놀러오세요!

  2. 장호준

    일,일,일 형제 어머니,
    일,일,일 형제 아버지도 잘 지내시죠?
    사진으로 보니
    일,일,일 형제들 놀랍게 자랐더군요.
    반갑습니다.

  3. 일형제엄마

    너무도 맛나고 이쁜 김밥입니다.

  4. 기현애비

    신뢰가 빠져버린 진실은 부르짖는 혀들을 위한
    개연성 있는 허구에 불과할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곽교육감도 그렇고 아련히 잊혀져간 이야기들…
    희대의 거대 사건들 또한 사사로운 제 인간사에서 크게 다르지 나타날 수 있다는 생각에 문득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MB씨는 소망이 최고라고 하지만,
    저는 이번주 믿음에 관한 생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14명의 눈 찌그맣고 입큰 기현이가 밥달라고 짹짹거리는 통에
    배꼽잡고 나자빠진 하루였네요^^

  5. 의 프로필 사진

    보기 좋으면 맛도 좋지요. ㅎㅎ

    비도 오고 우중충 한 날씨에,
    어느새 오십이 슬금슬금 넘어버린 삶에서,
    ‘x주고 싸대기 맞는 경우’가,
    내게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며 시작한 한 주간이었는데…

    유연수씨 덕에 남은 주간은 킥킥 거리며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려…
    “킥킥 김밥” 고맙습니다. 킥킥킥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