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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 2013

소풍

이번 일요일 9월 1일 소풍은 제 기억으로는 우리가 처음으로 바닷가로 소풍을 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늘 숲으로만 또는 공원으로만 돌아 다녔었는데 말이죠.

날이 춥지 않을 듯 하니,
아이들이 직접 수영을 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모래밭에서 놀 수는 있을 것입니다.

모래 놀이 할 것들,
충분한 공간이 있으면 공 놀이라도 할 수있도록,
그리고
줄다리기 할꺼예요? ㅎ

혹시 비가 올지도 모르는 비옷과 갈아입을 옷,
잊지 마시고요.

그럼 일요일,
기쁜 얼굴로 뵙겠습니다.

참, 발 없는 학생들…누가 연락을 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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