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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1 2014

설교가

지난 주 설교가 없습니다.
이유는 지난 주는 제가 달라스 TX 에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미주희망연대’ 제 2차 총회에 가야만 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이번 일요일 역시 설교가 없습니다.
이유는 ‘놀고 먹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자’는 본 모임의 모토에 따라 소풍을 가기 때문입니다.

설교는 못 올리지만
그 대신 소풍가서 신나게 놀고 먹고 마신 사진은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6월 4일은 지방성거를 하는 날입니다.
이미 사전 투표하신 분들 복 받을 겁니다.

당일에 투표 하시는 분들 똑같이 복 받을 겁니다.

할 수있을 때, “투.표.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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