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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 2014

사순절 이야기-21 “강준원 가정의 이야기.”

병승이와 엄마 윤진씨....

병승이와 엄마 윤진씨….

강준원 가정의 사순절 이야기

언제 추웠냐는듯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난해와 다름없이 시간은 흘러가고, 매일 윤진씨와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내는 병승이가 없었다면, 그냥 흘러가는 시간을 못느낄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모든일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믿고, 제 삶이 모두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냥 큰 탈없이 살아갈수 있게 해주시는 분 감히 주님이라 칭하며 감사하기를 게을리 할 쯤 존재를 깨닫게 해주시고,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지만, 항상 성에 차지 않고,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고, 추억하고, 그렇게 시간은 또 흘러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 복고에 대한 추억으로 큰 유행을 했던 드라마, 쇼 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에 열광했던 것을 보면 세상 사람 대다수는 비슷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올해 사순절, 제 자신을 돌아보고, 느끼게 해 주신 목사님, 그리고 스토어스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올해도 행복하세요!!

– 강준원 –
병승윤진

1 comment

  1. 의 프로필 사진

    강준원 선생님께서 사순절 이야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하여 제가 올려 놓습니다.

    사진이 있는데 북한의 소행으로 제대로 올라가 있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병승이와 엄마 윤진씨….’ 라는 맨 위, 처음 글 앞에 희미한 사각점을 팍 누르시면
    아름다운 엄마와 멋진 아들이 번쩍 등장합니다.

    준원씨, 윤진씨 그리고 병승이… 모두가 보고싶은 가족들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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