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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 2012

사순절 이야기 (16)- 안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병원으로 돌아간 저는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를 무한 반복하고 있구요 ..
미국을 떠나서 한국에서 제가 할 모든 일들은 제쳐두고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단한가지 요즘 저희 부부가 빠져사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The voice of korea”라고 넘 빠져 무한반복하고 있습니다.
미국판으로 볼때는 그저그런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는데 역시 가요를 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오구요.
주일아침 여러분께 안부를 전합니다.

3 comments

  1. 0070

    저 이제 예능 끊으려고 했는데… 다시 불 붙었어요…-_-;; 그래도, 장재호 넘 좋아여… ^^;;

  2. 영서늬

    눈에 선~~하네요…
    미진씨와 서박사님이 무한 반복하는 포스….
    큐트하게 자른 커트머리가 다시 보고싶네요…

    덕분에 나도 무한반복중…..ㅋ
    ‘나를 잊지 말아요’와 함께…쌍으루….^^

  3. 의 프로필 사진

    이미진 가노사님…
    ‘나를 잊지 말아요’ 하고 떠나시더니
    이제는 ‘웃으며 안부를 물어요’라고 하시네요
    그럼요 언젠가 웃으며 안부를 물을 때가 오리라 굳게 믿사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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