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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 2010

사순절 이야기<21>링크 둘

This Too Shall Pass/ Ok Go

WWJD? /Brad Yoder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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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현애비

    aire님
    스토어스 추종자(?)들을 버려두고 오하이오가서 살림살이 많이 나아지셨습니까????
    우리, 인간적으로
    보고싶습니다 ㅡㅡ;;

    성달님이 간간히 전해준 소식덕에 그나마 덜 소원하네요^^

    경희도 많이 컸겠어요? 기현이 재잘거리는것도 보여줘야 되는데…
    건강하시고~~~

    찍찍!!!

  2. 정진혁

    오~ 우리의 절대음감님 아니십니까?
    그동안 왜 한번도 글을 안남기셨나 했어요.
    꾸벅 a(_ _)a

  3. 기현애미

    언니, 반가워요!!ㅋ
    재미난 도미노네요. 우연찮게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누군가의 계획이라면 ㅎㅎ
    그나저나 사랑을 얼마나 쏟아부어야 기적보다 우월한 힘이….되는 걸.까.요…

  4. 정인기

    aire님 방가방가예요. 너무 반가워서, WWJD든 험한교회 가수의 노래든 아무 것도 생각이 안나고 그냥 aire님하고 Louise만 생각나요. 아 성달이님도 생각나요. 제가 간 새 학교의 체육전공 교수님이 성달이님, 강원도 계신 홍 교수님, 또 그 전에 UCONN 체육전공하신 강 선생님에 대해 알아서 말씀을 나눴습니다. 건강하세요!!

  5. 성달이

    WWJD?

    World Wide Juris Doctor?

    World Wide Jewish Dollar?

    Women Want Jewelry and Date?

    Women Will Jump and Die?

    Wonderful Windows’ Just Dead?

    뭔가했더니 여기서 다니는 그 험한교회에 2주전에와서 노래한 가수가 만든거 였군요.

  6. 장호준

    아하… 주방 아주머니 반갑습니다.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시죠?

    “he’d mess it all up just like you”
    “he’d screw it all up just like you”
    “he’d probably muck it all up just like you”

    전 여기까지는 어찌어찌 저질러 놓은 것 같은데,
    그 다음이… ㅊㅊ

    내일 이야기는 이미진씨께서 이어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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