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08 2008

뽁립(pork rib)

지지난주 메뉴 이제 올립니다, 죄송~
양념 돼지갈비랑 같은데 아기 돼지 갈비뼈를 그대로 간직한…

1. 살이 좀 많이 붙은 것이 가격도 싸고 애들 먹기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런 생돼지갈비를 사서 찬물에 담궈 피 빼고 인스턴트 커피 몇 스푼 넣은 물에 푹~ 삶습니다.
2. 다 익힌 고기에 양념을 발라 화씨 400도 오븐에서 30분이상 양념이 꼬닥꼬닥해질 때까지 함 더 익힙니다.
*양념의 비율은 케찹과 바베큐 소스가 1T:1T (식성에 맞게 핫소스, 간장, 설탕, 물은 1t:1t:1t:1t 비율로 첨가해도 되고 안해도 되어요, 전 그날 첨가한 양념이었습니다)
3. 아이들은 따로 살점을 발라 갈빗대 위에 얹어 주면 손 안 버리고 분위기는 살리고 엄마는 짱 안나고 좋아요^^

5 comments

Skip to comment form

  1. backdrumer

    누나가 한국 가면 대구 올때 연락하셈! 그라마 마중 나가 주고 뽁립 해주지~

  2. 장호준

    류 총각,
    한국까지는 배달이 안되는 관계로 ㅊㅊㅊ
    언제든 오시면 뽁립으로…

  3. i1052you

    못 먹어서 아쉽습니다~~~~~~ㅠ

  4. 기현애미

    손과 입에 양념묻혀가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두들 말없이 먹고 있는 조용한 식사시간 ㅎㅎㅎ
    저도 한번 해봐얄텐데 게으름의 고수라…언제 해볼수 있을런지. 에효…

  5. aire

    역시 요리의 고수는 레서피도 군더더기 없이 간단하군요. 크~~
    우리집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서 꼭 해보고 싶었어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