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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7 2009

먹고 마시는 것을 두려워 말자던 맹서들 ㅋㅋ

참고로 마지막 뒷풀이 사진들은 기현군의 눈에 비친모습이라 화질이 좀…양해요망

2 comments

  1. 기현애비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비

    목사님의 과도한(?) 꿈보다 해몽덕분에
    마치 청기백기 게임을 연상케하던
    밤샘 사진 업로딩작업이 완전실패는 아닌듯하네여 ㅋㅋㅋ

    이보다 더한(?) 사진들이 많았으나
    연출력의 한계로 이정도로 만족하셨음 하는 바램과 함께
    기현애비는 또 버팔로로 갑니다.

    -상큼 bros가 시큼할 때를 기다리며 흠흠흠

  2. 의 프로필 사진

    역시 사진 올림의 예술…

    예비 엄마로 시작해서
    소년으로
    그리고 상큼을 거쳐
    쭈글쭈글 – 낫살이나 먹었으면 불이나 피워야지… 흑
    하지만 다음 사진에서 유모여인을 왼쪽 앞에
    의식 하지 못할 정도의 차이로 가까이 배치 함으로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인정 하기 싫으나 인정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강렬한 메세지
    “내 인생에 잘 한 것은 유모 여인과 결혼 한 것뿐이다.”를
    다시 한 번 각인 시킴과 동시에
    일생 가장 잘 한 일의 결과물을 앞 사진과 반대되는 오른쪽에 배치함으로 하여
    정과 반의 우주적 이치를 사용하여 만 천하에 공개 함으로
    극히 정서적이며 이기적인 작품으로 마무리를 하는 듯 하였으나
    촛점을 흐리게 한 뿌연 사진들을 마무리에 올리면서
    불확실성의 미래에 대한
    강한 도전 의식을 역설적으로 주창하게 하는….
    과연 역사성과 주체성이 탁월한
    사진 올림의 극치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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