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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 2008

득남을 축하합니다!

2008년 마지막날 오전 8시 30분경 이윤과 안소현씨의 둘째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하루만 지나면 두 살이 되는 것 또한 겹경사 이네요.
산모도 건강하고, 아기도 3.3Kg로 건강하다고 합니다.
밖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참 특별한 2008년 마지막 날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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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울도요~대빵~

  2. backdrumer

    울도요~

  3. 성달이

    울도 정교수님댁이 그립슴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4.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위의 그분은 우산 장수 아들과 짚신 장수 아들을 둔 부모임에 틀림 없습니다.
    다만, 그 아들들은 그 어머님이 그런 나름대로의 염려가 있다고 생각을 못하고,
    또 자기 형(또는 아우) 생각은 못하고 각자 자기 생각만 하며 팔자 타령만 하죠,
    저처럼….

    스토어스 회중 여러분(도매끔이 아니고 각각) 모두 건강하세요.
    (눈이 또 그리워집니다.)

  5. 장호준

    어떤 집은 딸 낳겠다고
    별별 수를 다 쓰며 난리 굿을 치는데
    어떤 집은 딸만 쑥쑥 잘 낳아 똑똑 야무지게 잘 기르니,
    참…

    영인이, 에스더, 김지영교수님, 정인기교수님,
    모두 모두 새해 큰 기쁨이 가득 하시기를 …

  6.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어떤 집은 아들이 없다고 아우성인데, 어떤 집은 아들만 줄줄이 낳는군요.
    저 위에 계신 분 탓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여하간 축하합니다. 헌이야, 동생 잘 돌봐줘라!

  7. 오정

    시간이 정말빨리 가네요. 애들이 태어나고 자라는것을 보면 아는것 같아요.
    축하추카해요~

  8. 장호준

    부러우시면 …ㅎㅎ

  9. 기현애미

    그러잖아도 헌이아빠 전화받고 급흥분!
    눈때문에 당장 달려가진 못했으나 조만간 볼 헌이 동생 생각에 웃음이 납니다. 헌이아빠엄마 모두 축하하고, 동생 생긴 헌이도 축하! 아흐….부럽따….

  10. 성달이

    헌이가 눈에 아른아른… 너한테 동생이 생겼다니… 축하합니다!

  11. 장호준

    축하 축하 드립니다.
    생일 잊어버릴 염려는 전혀 없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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