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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2012

사순절이야기 (29) – 둥글게둥글게 짝!

안녕하세요 병승맘 안윤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맘속 한곳엔 언제나 늘 그곳이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니 더욱 그립네요..

목사님과 스토어스 가족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얼마전 두돌이 지난 병승이의 모습입니다.

병승이가 그곳을 떠나올땐 목도 못가누던 작은 아가였는데…

이젠 흥에 겨우면 막춤(?)도 출줄알고… 제법 어린이 같죠?^^  (동영상은 편집 못하고 그냥 올렸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http://youtu.be/Vec8UHoGhKw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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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0

    아이돌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

  2. Lee의 프로필 사진
    Lee

    병승이가 윤진씨를 많이 닮았네요. 남자아이도 저렇게 귀여울 수 있군요.

  3. 영서늬

    목사님말씀처럼…
    첫 마디가…”세상에나 세상에나”가 절로 나옵니다.
    윤진씨의 카랑카랑한 음성도 같이 들으니 반갑네요..
    우리는 아직도 가끔 냉장고에 붙은 에밀리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드문드문 옛 추억에 잠겨도 보고
    현서와 제가 처음 미국에 도착해 아파트입구에서 처음 만났던
    장면들이 생생하게 생각나는데…병승이가 두돌이나 되었다니…
    세월이…참……
    암튼, 윤진씨 반가워요……^^

  4. 의 프로필 사진

    세상에나 세상에나…
    병승이가 이렇게 컸다니….
    엄마 아빠 예쁜 곳만 쏙 빼서 닮았군요.
    안윤진씨 목소리도 반갑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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