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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 2010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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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갓태어난 너무 예쁜 준원씨와 윤진씨 아기, Brian
아직 한국 이름은 결정중이라니, 곧 우리에게 불리워질 이름이 생기겠지요?
그나저나 아짐들이 몰려가서 아기를 너무 조물락거린게 아닌지 심히 걱정되지만…암튼, 너무 이뻐서 모두들 자식욕심에 열의를 불태우고 왔다눈…이제 곧 스토어스교회에 임산부 바람이 불게 생겼습니다 ㅋㅋㅋ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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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i0809의 프로필 사진
    Juni0809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아기와 산모가 모두 건강합니다.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 정인기의 프로필 사진
    정인기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자라서 그 분의 올바른 “도구”가 되십시오. 참고로 스토어스 교회는 “창립” 때부터 임산부 바람 계속 불어왔답니다. ㅋㅋㅋ

  3. 성달이

    많은축복 속에 태어난 Brian 의 삶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무슨 신생아가 저보다 머리숱이 월등하게 많은지… 참 잘생겼슴다.

  4. poyntor

    목사님, 저도 이런 영광이 조만간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밀린 일 처리하고 계세요.~~

    이성준 드림.

  5. 장호준

    참, 참, 참….어쩜….저리도…
    아빠를 닮아 후광이….
    엄마를 닮아 미소가….

    박 선생님, 이 박사님.
    경은이 동생 사진도 곧 올려주실 것을 믿쓉니다.

    이 참에 나도…ㅎㅎ

  6. poyntor

    Brian, 이쁘고 잘 생겼군요.
    경은이는 사진을 보고 “아가, 우유”를 반복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Boss였던 Bryan과 비슷한 이름이군요.
    윤진씨 팔목에 붙어있는 병원택 보니
    진료받던 예전 생각도 나네요.

    경은이네 드림.

  7. 기현애비

    어쩜 *^^* 저리 이쁘게 생겼나..
    암튼 선남선녀의 아들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예쁘게 나는구만 흠흠흠

    눈매도 큼직하니 예쁘고 코도 오똑하고
    머리숱까지 많고 와우~~~~

    제대로 의지를 불태우고 오셨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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