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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 2011

그날이 오면

오늘따라 유독 가슴 저미도록 생각나는 노래가 있습니다.  조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가슴은 항상 그곳을 향해있음을 확인해 봅니다.

3 comments

  1. 의 프로필 사진

    긴 밤 지새우고 눈 비빈 새벽에 저 들에 서있는 푸르른 솔잎을 무상히 보다가 그저 고래 잡으러 동해로 떠나버린 세대들에게는 살아있어도 따르지 못했던 죽은자들이었는데… 다시 또 저리 부를 날이 오겠지요.

  2. 기현애비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비

    약간은 아짐스러워졌지만 목소리는 더 절절한듯 하오~~

  3.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윤선애 누님은 여전히 쌩쌩한 목소리로 노래를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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