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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 2011

국외부재자신고

국외부재자신고를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몹시 간단해서 당황 ^^
운좋게 보스턴 Hmart에서 신청서를 접수하고 나니, 나머지 모든 절차는 다 이메일로 일사천리더군요. 아직 미루고 계신분은 서두르시길.

얼마전 한국으로 귀국한 선배와 잠시 채팅을 했는데,
‘한국은 변혁의 시기’라고 하더군요. ‘미제의 반응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빵터졌습니다. 그 미제의 의미는 미국제품인지, 미제국주의인지 물어보며…암튼 한참 웃었습니다. 추억의 전문용어라서.

지난해동안 우리가 걸어왔던 발자국이 스토어스 교회의 역사를 이루었듯이, 우리가 참여하는 작지만 힘있는 정치적 행보가 내나라의 아름다운 민주주의 역사를 만들어갈거라 믿습니다.

2 comments

  1. 의 프로필 사진

    한 가지 더,
    거주 지역에 따른 신고 영사관의 제한은 없습니다.
    즉 커네티컷에 사는 사람도 보스톤 영사관을 통해 등록 할 수있습니다.

  2. 의 프로필 사진

    한국 주민등록이 살아 있는 분들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제 경우는 직접 영사관에 가야한다고 해서 다음 주 중에 날을 잡아 놓았습니다.
    물론 귀국 하시는 분들이야 뭐….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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