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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 2011

고목

가끔은
주절주절 말보다
노래 한소절이 더 와닿을때가 있네요.

비록 같이하진 못하지만
작은 마음 담아서 올려봅니다.

듣기=> 고목

1 comment

  1.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어릴땐 그 나무의 그늘에서 안락함을 누리고,
    커가면서 그 나무의 나이테의 시간을 따라 살아갑니다.

    RIP…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조청의 고목…귀가 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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