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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 2011

고맙습니다.

멋지게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말주변이 없어 뒤돌아 서서 후회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들입니다.
사실 인사드릴때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워낙 부끄러워서 ^^;
스토어스 있는 동안 아름다운 기억들을 모아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시 뵙겠습니다.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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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호준

    Dear Diana,
    Thank you for your comment.
    You are the first person who left a comment in our site among the entire American.

  2. Diana

    My dearest HK and Mijin,

    The future is so bright for both of you. May your travels bring you to the pot of gold at the end of the rainbow! Take care and see you both soon. Miss you both!

    Diana~

  3. 장호준

    막내아짐이 떠나시니…
    사고아짐이 등장하셨습니다. ㅎㅎ

    그런데 돈 벌면 한국 가는 건가요?
    그럼 난 한국 가기는 아예 포기 해야 하는 건가요? ㅊㅊ

  4. 사고아짐

    참으로 이쁘고 해맑게 웃는 미진씨의 모습과
    그 옆에서 듬직하게 웃고 계시는 서박사님의 모습을 보며…

    이 노래가 이렇게 마음에 와닿고
    이순간 이렇게 슬프고 가슴 찡한 노래였는지 지금 알았네요

    일초를 살아도 천년을 살아도 정말 잊지 못할 두분~
    두분들이 있어 그동안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고 조만간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p.s. 미진씨~ 나도 한국 들갈때 노래 선곡좀 해줘잉~ 진짜 딱이다~!ㅠㅠ
    우리 아들 미진이모 한국 간다 하니깐 미진이이모부 돈많이 벌었어?
    이러데???

  5. 영서늬

    사진 한장 한장에 담긴 많은 추억거리들…
    진정,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들인것 같아요..

    미진씨,서박사님…
    그 추억에, 우리 가족도 함께여서…행복했답니다..
    이제 또 다른 추억거리를 만들 미래를 위해…

    PS. 노래가사말 중 ‘제발 잊지 말아요~~”ㅎㅎ
    네…네… 이렇게 잊지 말라고하는데, 우찌 잊을 수 있을까요…ㅋ

  6. 민건이네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셨네요.
    한국에서 건승하길 바라겠습니다… 이젠 소주를 택배로 받을일은 없겠네요..^^

  7. Wonseok Choi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영전하시니 부럽기만 하네요. 돌아가셔서도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하시길 빕니다.

  8. 막내아짐

    참 젊어보이네요…..
    2년인데 고작….

    변두리서

  9. 기현애미의 프로필 사진
    기현애미

    좋은 기억만 간직하시길…다시 어디서든 만날수 있다면 좋겠네요.

  10. sunny

    미진씨, 서박사님.
    음악이랑, 사진 보면서 그만 눈물이 뚝..뚝..T.T
    너무 보고싶을것 같아요..미진씨..
    두달 뵙고..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2년동안이었으면…저는….아마도…
    언제, 어디에 계시든.. 행복하세요!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11. 0070

    첫번째 사진 보면서 지난 2년간 서박사님이 정말 열심히 연구에 매진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님, 소주효과? 아님, 설마 골푸? ^^;; 행복하세요~

  12. 기현애비

    곁에만 두기엔 참 아까운사람들이네요…
    그래서들 다녀왔다 또 가시는거겠죠?

    사진속의 풍경들보다
    귀여운 새댁과 듬직한 아자씨 모습에 가슴 찡하네요.

    건강하시고…금방 또 뵙죠 뭐.

  13. 장호준

    이젠 정말 이력이 날 때도 되었건만,
    입으로는 늘 딴소리를 하면서도,
    가슴으로는 훼~~~엥 합니다.

    ‘會者定離 去者必返’이라 하셨으니,
    다시 만납시다.

    언제 어디서든,
    멋지게 사십시오.

  14. 007

    앗싸 1등!

    하고 끝내려했으나 너무 짧은 댓글은 받아주질 않네요.
    영상을 보니 지난 2년간 너무도 부지런히 알차게 지내셨던 것 같아요.
    두분의 커플사진과 배경음악이 어우러져 드라마의 여주 남주를 보는 것 같습니다.

    1초를 살아도 안 잊을께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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