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월 10 2010

경은네 파뤼~

오늘 저녁 식사량이 적어서 밤에 출출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경은이 재워놓고 라면 하나 뚝딱^^*

목사님께서 안내해주셨듯이 20일(수)에 저희 집에서 조촐한 파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중이라 조금 부담스러우실 수 있는 시간이지만 널리 이해해주시구요

간단한 저녁식사(불고기 덮밥)와 피자 2판, 간단한 과일, 약간의 맥주 정도를 저희가 준비하겠습니다. 

20일 18:00에 윌로우브룩 20C에서 뵙겠습니다.

경은엄마 드림.

4 comments

Skip to comment form

  1. 장호준

    섭섭하지만….

    그래도 놀 때는
    맛있게 먹고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박 선생님께서 부르신
    “섬마을 선생님” 중에서 “총가~악 이.성.준.” 이부분에서는 모두가 넘어갔습니다.

    정박사님이 참석하지 못하신 것이 못내 아쉽지만 …

    고맙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떠나시더라도 “꼭” 잊지 마시고…

  2. 장호준

    내일 모레…
    1월 20일은 경은이네 빠이빠이 파튀가 있는 날입니다.

    특별히 이번 파튀에는 연은주씨의 “가무”가 준비되어있사오니
    이에 맞추어 각자 “가” 하나씩 준비 해 오시는 감각을 ….
    물론 각자 드실 것, 마실 것 챙겨 오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

    그럼 수요일에 만납시다.

  3. 기현애미

    울 기현이 여친..경은이가면 너무 아쉽겠다…ㅠㅠ

  4. 이리 파튀를 열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지난 여름 들놀이 갈 때 오셨었는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가버렸네요.

댓글 남기기